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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춘 효과적으로 투자유치사업 추진

3개 대외투자유치소조 활약

  • 2016-09-28 16:36:57

훈춘시가 투자유치에서 각개 격파하는 전략으로 국내 각 지역 기업인들과 접촉하여 효과적인 반응을 얻고있다.

9월의 투자유치공략전을 잘 치르기 위해 훈춘시경제기술합자국에서는 성, 주 투자유치플랫폼을 충분히 리용하며 투자유치사업을 적극 전개하고있다. 이국에서는 투자유치소조 3개를 무어 하문, 장춘, 흑룡강, 내몽골 등지에 가 해당 기업 및 협회와 직접 투자유치 설명을 가지고 대상고찰상담활동을 전개했다.

제1소조는 하문에 가 제19회 중국국제투자무역상담회에 참가해 훈춘시의 우세산업 및 특색자원상품을 전시했다. 상담회기간 중점적으로 산동빈오전선케이블유한회사와 전선케이블생산라인대상을 상담, 쌍방이 합작한후 산업사슬을 연장하고 전 시 취업 및 산업업승격방면에서 적극적인 역할을 일으키게 된다. 이와 동시에 중경영천고신기술개발구에서 심층적인 좌담을 진행하고 영천고신개발구의 선진적인 방법을 학습하여 훈춘시발전에 경험을 쌓았다.

제2소조는 훈춘시 부분적 기업을 거느리고 장춘에 가 길림성 제9회해외화교화인전업인사간담 및 대상접목회에 참가했다. 접목회에서 이 국 해당 책임자는 훈춘시의 투자환경과 투자유치정책을 소개하고 여러 기업과 접촉을 가졌는데 찾아간 기업들에서는은 해외기업을 조직해 훈춘에 와 실지고찰을 진행할 의향을 보여왔다.

제3소조는 할빈에 가 할빈상업무역협회 해당 책임자와 접촉, 이 국 책임자는 훈춘시의 투자환경, 통로건설, 원구건설 및 주변국가 등 정황에 대해 상세히 소개했다. 소개를 통해 할빈상업무역협회책임자는 훈춘시는 독특한 구역우세가 있고 중국이 동북아로 향하는 중요한 창구, “일대일로”의 중요한 접점도시라고 인정하면서 로동력우세와 다국운수항로는 할빈기업에 매우 큰 흡인력을 갖고있다며 금후 상회는 해당 기업을 무어 훈춘에 와 고찰할 계획이 있다고 표했다.

본지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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