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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동촌 51가구 새 주택에 이사

  • 2016-11-01 07:49:14

촌 새 사무실도 락성

10월 31일, 화룡시 남평진 류동촌 새 사무실 락성 및 새집교부 의식이 류동촌에서 있었다.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조직부 부장인 곽령계가 류동촌의 51가구에 새집 “열쇠”를 주고 촌 새 사무실 제막을 했다. 주당위 조직부, 주화교련합회, 주자선총회, 제1자동차집단, 연변축목개발집단유한회사 등 부문에서 촌민들에게 랭장고, 세탁기와 온수기 등 가전제품을 선물했다.

의식에서 곽령계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류동촌 사무실신축과 주민전지이사 빈곤해탈 부축공사가 예정대로 완수되였다. 이는 화룡시의 빈곤해탈 난관공략과 재해복구 건설사업이 단계적성과를 거두었음을 뜻한다. 빈곤해탈 난관공략과 촌급조직규범화 봉사건설을 가동한 이래 주, 시 2급 조직부문에서는 사업팀을 선발, 파견하고 제1서기를 촌에 진주시켜 사업을 전개하여 촌집체와 곤난군중들의 수입창출, 치부에 희망과 보장이 있게 되였다. 당면 우리는 초요사회를 전면적으로 실현하는 관건적인 시기에 있다. 류동촌은 “열가지 현실화”를 목표로 촌사무실의 흡인력과 사용률을 부단히 증강하고 “정밀화 빈곤해탈부축”을 방향으로 당건설을 통해 빈곤해탈을 촉진하는 인솔역할을 잘 발휘하며 “취지실천”을 근본으로 하고 촌민들이 관심하는 열점, 난점 문제를 해결하는것을 돌파구로 삼아 촌민들의 행복지수를 확실하게 제고시켜야 한다. 주, 시 2급 조직부문은 계속 류동촌 촌민들의 행복과 증수를 도모해야 하며 중점공사를 단단히 둘러싸고 류동촌 관광휴가 종합체건설을 빨리 추진하여 전체 촌민들이 더욱 행복한 초요생활을 하루빨리 누리게 해야 한다.

의식이 결속된후 곽령계일행은 류동촌 새 촌사무실과 농민들의 새집을 참관했다. 정은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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