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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 개혁사업 효과 뚜렷… 일곱가지 특점 가시화

  • 2016-11-02 07:58:19

2016년, 우리 주는 중앙과 성당위의 개혁 결책과 포치에 따라 상급의 임무를 참답게 시달하고 연변특색의 개혁을 혁신하며 지도와 조치를 강화하고 실무적으로 추동하여 년도사업목표를 비교적 훌륭하게 완수했으며 효과가 뚜렷했다.

우리 주는 최상위설계로 통솔하고 “한갈래 주선”(시장화 개혁)을 둘러싸고 “한개 중점”(경제체제개혁)을 두드러지게 하면서 “5위1체”를 총괄하고 특색개혁을 혁신하여 상급의 포치가 따라가고 시달이 빠르며 성과가 나타났으며 “자유동작”이 실제적이고 혁신적이며 효과적이였다. 올해 확정된 160개 개혁임무가운데 중앙과 성의 의견반포를 기다리고있는것을 제외하고 모두 제기한내에 완수했다. 주로 7개 개혁의 포인트가 형성되였다. 첫째로 투자대상 심사비준 권한 하부이양 사업이 성과 국가의 성공적인 경험으로 되였다. 투자대상 심사비준 권한을 현, 시에 전부 이양했다. “기구간소화 및 권력하부이양, 권력하부이양과 관리 결부, 봉사최적화”개혁을 잘 틀어쥐고 주정부부문의 권력명세를 구축하며 정부에서 심사비준한 투자대상목록을 더한층 개정했다. 둘째로 도시와 농촌 투융자개혁이 여러 곳에서 효과를 거두었다. 돈화발전투자집단회사를 세우고 훈춘시에서는 15개 융자플랫폼을 구축했으며 연길시에서는 10개 투자플랫폼회사를 세우고 루계로 105억 6000만원의 융자를 완수했다. 셋째로 역내 일체화 개혁의 돌파적인 조치를 계획하고 형성했다. 장춘-길림-두만강지역 선도구건설의 요구를 시달하고 연룡도신구건설을 계획했다. “통일적인 계획, 통일적인 관리, 통일적인 건설, 공유와 공생”의 원칙에 따라 연룡도신구 총체적인 방안을 제정함과 아울러 성경제기술협력국 등 관계부문의 적극적인 지지를 얻었다. 넷째로 대외개방을 앞으로 추진하였다. 연길중한산업협력선행시범구가 국가심사비준단계에 진입했다. 연길과 돈화의 길림성 재정체제개혁시험 진입을 적극 쟁취했으며 전단계 준비가 기본상 끝났다. 다섯번째로 농업농촌개혁이 성과 국가의 전형으로 되였다. 농촌토지경영권 저당 대출경험이 전 성에 보급되고 농촌토지도급경영권 확정, 등록 사업이 전 성에서 제일 빨리 진척되였다. 931개 행정촌의 17만명 농호의 경영토지측량 및 농호확인 사업을 완수했다. 전 주의 실제측량 경작지면적이 33.87만헥타르에 달해 전 주 경작지 총면적의 91%를 차지했다. 농촌공급판매계통 전자상거래봉사체계건설경험이 전국 공급판매계통 전문회의에서 교류되였다. 여섯번째로 생태문명제도체계를 건립, 보완하고 혁신구동, 록색전환발전을 주당위, 주정부의 중점전략으로 확정하였으며 또 주당위 전원회의를 소집하고 전문적으로 포치했다. 14개의 해당 의견과 방안을 제정해 생태 보호와 개발, 관리 등 부문에 제도적준행을 제공했다. 전 성적으로 솔선하여 연변주습지판공실을 설립하고 생태사업력량을 강화했다. 일곱번째로 사법개혁시험성과를 공고히 하고 법관, 검찰관, 행정집법인원, 변호사 등이 사건으로 법률을 해석하는 제도를 내놓았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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