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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 대뇌, 큰 차이 존재

  • 2016-12-23 08:47:15

남성과 녀성은 사고와 일처리 방식에 모두 큰 차이가 있는데 근본적인 원인은 대뇌에 구별점이 존재하기때문이다. 미국 《예방》잡지에서 근일 기재한 문장은 남녀의 대뇌 차이에 대해 상세히 설명했다.

녀성의 대뇌는 수축폭이 크다. 필란드와 영국 련합팀은 34~43세 사이 성년 남녀에 대해 9년에 달하는 추적조사를 진행한 결과, 남성에 비해 녀성의 대뇌 용량 하락폭이 더욱 뚜렷했다. 다른 한그룹의 65~82세 사이 로년들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이와 비슷한 결론을 얻었는데 녀성의 대뇌수축이 남성에 비해 더욱 빨랐다고 한다.

남성과 녀성의 대뇌 수축구역이 다르다. 과학자들은 대뇌 핵자기공명을 통해 남성의 성격, 감정과 인지를 주관하는 대뇌 이마와 축두엽 구역의 체적 하락폭이 녀성에 비해 크고 녀성의 기억, 언어, 01공간과 시각을 주관하는 대뇌 해마와 두정엽 구역의 체적 축소가 남성에 비해 빠른것을 발견했다.

에스트로겐(雌激素)은 녀성 대뇌에 대하여 보호작용이 있다. 하버드대학 의학원 신경학 부교수 렌츠박사는 많은 녀성들은 갱년기에 진입한후 건망증이 오는데 이것은 체내 에스트로겐의 수준이 갑자기 감소된것과 관련있다고 밝혔다. 갱년기에 진입한후 녀성들은 기억력의 우세를 잃고 남성의 기억과 비슷하게 된다.

남성의 소뇌는 녀성에 비해 더욱 활동적이다. 미국 펜실베이니아대학교 연구결과, 녀성은 다중임무에 능숙하고 남성은 한가지 임무를 집중적으로 완성하는것에 능숙하다고 한다. 과학자들은 핵자기공명을 통해 949명의 젊은 남녀의 대뇌를 스캔한 결과, 녀성의 대뇌 좌우반구 사이 련결이 남성에 비해 더욱 좋았고 남성 대뇌중 개별적 부위가 더욱 활동적이였는데 특별히 소뇌가 활동적이였다. 이로 하여 남성은 학습, 자전거, 수영과 지도를 보는 등에 뛰여나고 남성의 대뇌 앞과 뒤의 련결이 더욱 좋아 정보를 신속히 감지하고 그것을 리용해 복잡한 임무를 수행할수 있다고 한다.
인민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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