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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이 외계인 찾아낼것이다

  • 2016-12-27 16:00:24
우주속에서 생명이 살수 있는 곳을 찾으려면 빠르게 생각할수 있는 인공지능 컴퓨터가 필요하다. 천문학자들이 우리 태양계 밖의 행성을 처음 발견한것은 지난 1990년대 초반이다. 이후 현재까지 발견된 태양계 밖 행성들은 3400개다.

우리는 이제 이중 어느것에 생명이 살 가능성이 있는지를 알고 싶어한다. 그러나 연구자들이 한 행성을 분석하는데는 오랜 시간이 걸린다. 2018년에 발사될 제임스 웹 우주 망원경같은 신장비들은 과학자들이 수작업으로 처리하지 못할 만큼 많은 정보들을 가져올것이다. 이러한 데이터 밀림 현상은 새로운 발견을 지연시키고 방해할수 있다. 이 때문에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 대학(UCL)의 연구자들은 로버트(RobERt)를 개발했다. 로버트는 생명 거주 가능 행성에 관한 우주 데이터를 인간보다 더욱 빠르게 스캔할수 있는 인공 지능이다. 그 행성이 근처의 항성에서 받은 빛의 일부를 반사한다는 기본 원리다. 이 반사광이 행성의 대기를 통과하면 대기속 다양한 기체는 특정 파장의 빛을 흡수하거나 통과하게 된다. 그러면 지구의 과학자들은 이러한 스펙트럼 현상을 리용하여 그 행성의 대기 성분을 알수 있으며 이를 가지고 생명(외계 생명체 또는 미래의 인간 탐사자)이 살아갈수 있는지를 판단하는것이다.

생명 거주 가능 행성을 찾는것은 시작에 불과하다. 로버트의 신속한 데이터 분석 능력을 사용하면 과학자들은 우리 태양계를 포함한 여러 태양계의 최초 형성 과정을 더 잘 알수 있다.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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