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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그마한 기름공장 빈곤해탈 해결사로

  • 2017-01-16 16:50:19
지난해 12월4일 정식 생산에 투입된 안도현 송강진 반도촌우애기름공장은 국가빈곤구축대상으로서 일평균 300근 좌우의 콩기름과 들깨기름을 생산하여 이 촌의 52가구, 총 84명의 빈곤호들이 빈곤해탈을 도우고있다.

송강진 우애기름공장은 도합 35만원이 투자되였는데 그중 국가빈곤부축자금 15만원, 성위생보건계획출산위원회의 지지자금 10만원, 촌간부들이 마련한 자금 10만원이 포함된다. 부지면적이 500평방메터에 달하며 이 공장은 공장면적이 근근이 161평방메터밖에 안되지만 생산되고있는 콩기름과 들깨기름은 탈린, 탈지, 탈산 세가지 절차를 엄수하여 인체에 무해한 기름으로 소비자들의 환영을 받고있다.

우애기름공장이 생산에 투입되여 지금까지 근 만여근의 기름이 생산되였는데 이미 전부 팔려나갔다. 지금 이 공장에서는 음력설전까지 주문이 들어온 4000근의 들깨기름생산에 드바삐보내고있다. 빈곤해탈에서 일익을 담당하고있는 이 공장에는 지금 4명의 빈곤호들이 기술인원의 가르침하에 정식으로 근무하고있는데 매달 2000원의 수입을 올리고있다.

우애기름공장에서는 올해 10만근의 량질 기름을 생산할 예정인데 시장 판매가격으로 하면 30~40만원의 수입이 예상되여 매 빈곤호마다 2000원 좌우의 수입을 늘이게 되여 안도현 반도촌의 빈곤해탈발걸음을 크게 다그치게 된다.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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