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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이 결승전, 빠른 추진이 중요”

  • 2017-02-13 07:41:59

훈춘 대상건설에 전력 투입

훈춘시에서 대상건설“쌍백”대회전과 “봄철 세가지 일찍 추진”사업에 적극 나서 대상건설의 새로운 고조를 일으키고있다.

훈춘시는 지난해 11월에 “3년 공략”과 2017년 “세가지를 틀어쥐고 세가지를 촉진”하는 사업을 앞당겨 가동하고 사업임무,완수시간,도급책임을 명확히 해 공동의 인식하에 일심협력하여 대상을 틀어쥐는 농후한 분위기를 형성했다.

올해 훈춘시는 20개의 대상을 주 “쌍백”대회전 활동에, 6개 대상을 성 “봄철 세가지 일찍 추진”사업에 편입시켰는데 총투자액이 60억 3700만원에 달하는 가운데 2017년에만 20억 7600만원을 완수할 예정이다.

“쌍백”대회전에 포함된 금흠생물제약, 장성균업과학연구청사 등 20개 대상은 총투자가 33억 7800만원, 올해는 13억 6500만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이가운데 세원 대상이 9개, 기초시설 대상이 6개, 봉사업 대상이 5개이고 투자금으로 나눠보면 5억원 이상인 대상이 1개, 1억원 이상이 11개, 5000만원 이상이 8개이다. 20개 대상중 지금까지 17개가 전단계 사업을 끝낸 상황, 완수률은 85%에 달했다. 나머지 3개 대상중 2개 대상은 토지 관련 수속중이고 1개 대상은 성수리청에 신청, 답변을 기다리고있다.

“봄철 세가지 일찍 추진”행동에 편입된 훈춘국제합작시범구 다국경무역(전자상무)종합봉사산업원 대상과 연변대학 훈춘캠퍼스 대상 등 6개 대상은 투자총액이 29억 5900원에 달하는데 2017년에는 8억 6100만원을 완수한다는 방침이다. 그중 세원 대상과 봉사업 대상이 각각 3개이다. 투입액으로 보면 10억원 이상인 대상이 1개, 5억원 이상이 1개이며 1억원 이상이 4개이다. 현재 5개 대상은 전단계 사업을 마무리지었고 나머지 한개 대상은 토지 관련 수속을 밟고있다.

훈춘시는 “시작이 결승전이고 빠른 추진이 중요”이라는 리념하에 설 련휴이후 전 시 세원경제발전 및 “세가지 틀어쥐기”추진 회의 등 여러 회의를 소집하여 광범한 당원간부와 군중들의 사상을 성, 주의 포치에 통일시키고 하루빨리 사업상태에 진입하도록 동원했다.

세원경제의 육성에 초점을 맞추고 대상건설의 난관을 돌파하고있는 훈춘시의 노력이 경제, 사회의 더욱 훌륭하고 빠른 발전을 촉진하고있다.

정현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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