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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농”사업 착실히 추진할터

  • 2017-02-14 08:19:41

전 성 농촌사업회의와 전 주 “세가지 틀어쥐기” 동원대회 정신을 관철, 시달하고저 10일 주농업위원회에서는 농업위원회 당조성원, 전체 기관간부 및 농업위원회 직속사업단위 지도성원 100여명이 참가한 전문학습회의를 소집했다.

회의에서는 상술한 두 회의 정신을 전면적이고도 체계적으로 전달한데 이어 각급 조직과 전체 당원들에게 형세를 정확히 인식하고 사상을 통일하며 주당위, 주정부의 전진템포에 긴밀히 발맞춰 소매를 걷어올리고 힘 다해 시대적사명을 적극 완수할것을 요구했다.

회의는 “시작이 곧 결전이며 골인이다”는 실무적인 작풍으로 신속히 행동하고 신속히 사업상태에 진입하며 새 시기 “3농”문제 해결이 전당 사업의 첫째 가는 중요한 사업이라는 인식을 확고히 수립하고 농업 공급측 구조성개혁을 “3농”사업의 주선으로 빈곤해탈 난관공략, 농민소득증가, 농업관련 대상 건설, 전형모식시범, 봄철농사차비 등 중요사업을 총괄하여 틀어쥘것을 강조했다. 현진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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