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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도 지역경제의 새로운 돌파에 진력

  • 2017-02-15 07:47:15

생산총액 9% 성장 목표

14일, 안도현발전및개혁국에 따르면 올해 이 현에서는 생산총액 9% 성장을 목표로 삼고 지역경제에서 새로운 돌파를 가져올것이라고 피력했다.

소개에 의하면 안도현에서는 올해 전일적 재정수입 10% 성장, 1000만원 이상 대상건설 120개 실시, 사회고정자산투입 12% 성장을 목표로 제기했다.

상기의 임무를 완수하기 위해 안도현에서는 올들어 대상건설템포를 다그치고 공업경제의 도약식발전을 추동하고있다. 항대, 농심, 통일, 굉아 등 생산기업의 능력을 일층 제고하고 장도(长涛) 1기 공사 50만톤 광천수대상이 준공되여 생산에 투입되도록 하며 화상, 화평, 강내얼 등 대상이 하루빨리 착공하도록 총력을 다한다. 광천수생산능력 400만톤에 이르게 하여 년간생산량 100만톤 돌파를 실현할 타산이다. 나아가 광천수단지내 부분토지의 징용과 더불어 도로 및 오수도관망 등 설치를 마치도록 한다.

소주비금속 등 과학연구 학교와의 합작관계를 일층 강화하고 일라이트 새로운 제품 개발과 성과전환의 템포를 가속화하며 과학기술 부화단지 2기 표준화 공장건설을 완수하여 3개의 기업이 년말까지 입주하게 한다. 또한 비달석재 화강암판재 1기 건설이 생산라인에 투입되도록 담보하며 송화석 채선대상의 가공생산라인 건설템포를 가속화한다.

한편 투자유치사업을 지속적으로 강화하여 올해 실질적 도착자금 24억원 이상, 공업 및 세원경제 도착자금 15억원 이상을 쟁취하도록 최선을 다한다. 나아가 융자, 심사, 징수 등 난제를 해결하여 대상건설의 봉사체계를 일층 강화한다.

료해에 따르면 올해말까지 이 현에서는 5000만원 이상 대상 60개를 계획 및 실시하게 된다. 특히 공업경제의 운행을 틀어쥐고 중점기업을 두드러지게 하며 정밀봉사를 강화하고 시장개척, 융자문제를 연구 및 해결하게 된다.

아울러 규모이상 공업기업이 32개, 생산가치액 59억원, 판매수입 55억원을 실현하도록 하고 납세액이 500만원 이상에 달하는 기업이 10개 이상에 달하도록 추진하며 민영기업의 규모발전을 대폭 강화할것이라고 밝혔다.

최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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