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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중국유인우주공정 "우주정거장 시대" 진입

  • 2017-03-07 08:56:06

중국유인우주공정 보도대변인이 일전에 밝힌데 따르면 2017년은 중국 유인우주공정발전사상 리정표적 의의가 있는 한해라고 표했다.

그는 중국은 2016년에 장정7호 운반로켓의 첫 시험 비행과 천궁2호와 신주11호 유인비행임무를 마친데 이어 올해 4월 중순에는 문창우주발사장에서 천주(天舟)1호 화물운수선을 발사하는 등 여러가지 관건기술시험을 진행하게 된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이번 임무는 중국유인우주공정 공간실험실단계의 마무리 작업이고 중국유인우주공정 "3단계"전략의 "2단계"임무의 완성을 의미한다면서 우주정거장 건설임무에 확고한 기술기반을 마련하게 될것이라고 강조했다.

계획에 따라 천주1호 운수선은 제 궤도에로 발사되면 운행중인 천궁2호와 선후로 3차례 도킹과 3차례 추진제 보급, 공간응용과 항공기술 등 여러 령역의 실험을 진행하게 된다. 이 기간 천주1호와 천궁2호 조합체의 재궤도 운행기간은 약 2개월, 천주1호의 독립비행기간은 약 3개월이다.

알려진데 의하면 현재 천주1호의 각항 준비작업은 계획에 따라 긴장하게 전개되고있다.

중국의 유인우주공정은 1992년 9월 21일에 립안된후 25년간 시종 "3단계"전략에 따라 추진되였으며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실현함에 있어서 상징적의미가 있는 휘황한 성과를 이룩했다.

현재 우주정거장 연구제조와 건설 관련 각항 작업은 온당하게 추진되고있으며 앞으로 우주정거장 핵심모듈과 실험모듈을 선후로 발사해 2022년까지 우주정거장 재궤도 조립건설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국제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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