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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저농업 향촌관광 발전시켜야

  • 2017-03-29 08:05:15

전 성 녀성발전사업회의 연길서

27일, 2017년 전 성 녀성발전사업회의가 연길에서 열렸다.

회의에서 녀성조직이 레저농업,향촌관광에 참가하는 등 문제를 둘러싸고 열띤 토론을 벌렸다.

회의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레저농업과 향촌관광업은 지역 발전에서 전략적 의의가 있는 산업이다. 산업의 조화로운 발전을 촉진하는것은 농업 현대화수준을 제고하고 사회주의 새농촌건설을 추진하는 중요한 경로이다. 레저농업과 향촌관광업을 발전시킬 때 농민들이 발전성과의 최대수혜자로 되고 발전가운데서 자기를 제고하여 문화가 있고 경영을 알며 관리에 능한 신형 직업농민이 되게 해야 한다. 각급 부련회조직에서는 당지 농민들이 레저농업, 향촌관광업을 발전시키려는 적극성을 보호, 인도하고 특색농업, 뜨락경제, 레저농업, 향촌관광 등 신업태발전에 전력으로 참여하도록 이끌어 시장경쟁력이 있고 사회적으로 명망 있는 “녀성브랜드”를 구축하고 현대농업 발전에서 광범한 녀성들이 “절반하늘”을 감당하게 해야 한다.

올해 녀성발전사업 중점임무에 대해 회의는 다음과 같이 제기했다. 녀성들을 인솔하여 길림성의 새로운 한차례 진흥발전에 참여하고 녀성창업혁신행동과 “빈곤해탈 녀성모범”행동을 깊이있게 실시하며 정책인솔, 정품견인, 시험추진을 효과적인 수단으로 “녀성들이 새로운 업적을 창조하고 ‘13.5'계획 실시에 공헌하는” 주제 실천활동을 부단히 심화하며 여러가지 조치로 도시와 농촌의 녀성 창업혁신행동을 추진해야 한다.

성부련회 부주석 양수민을 비롯한 관련 책임자들이 회의에 참가했다.

현해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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