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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윈전략으로 상호합작 추진

  • 2017-05-15 07:45:14

녕파-연변 두 지역 량식국

일대일 부축합작 정식 가동

13일, 녕파시량식국과 주량식국 일대일 합작좌담회가 녕파시에서 열렸다. 쌍방은 량식 관련 합작사항에 관련해 심층적인 교류와 토론을 벌렸다. 이번 좌담회는 두 지역 량식령역 부축합작이 정식으로 가동되였음을 표징한다.

좌담회에서 두 지역 량식국 책임자들은 각자 기본개황과 량식생산판매정황을 소개했고 상호합작협상기제 건립, 지도자 상호 방문, 사업교류, 정보공유, 두 지역 합작교류 정상화, 제도화 추진 및 우리 주 량식의 “북방량식 남방운수”실현 등 면에서 많은 실행가능한 건의를 제기했다.

한편 녕파시 10개 구, 현에서는 짝을 맺은 우리 주 8개 현, 시 량식국 책임자들과 열정적인 접촉을 하고 량식생산판매합작 구체적 사항에 관련해 담론했다. 회의참가자들은 이번 녕파시와 연변부축 일대일 합작은 아주 좋은 기회인바 쌍방의 심층적인 교류가운데서 합작을 심화하는 새로운 기회, 새로운 플랫폼, 새로운 모식을 찾게 될것이며 윈윈전략으로 두 지역 량식생산판매합작을 추진함으로써 향후 지역량식시장공동체와 량식산업발전공동체를 건설하는 면에서 작위가 있을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료해에 따르면 올해 3월 17일 중공녕파시위 판공청과 녕파시인민정부 판공청에서는 “길림성 연변주 사업을 부축협조할데 관한 실시의견”을 하달했는데 이가운데는 농업, 림업, 량식 등 령역합작을 전개하고 연변주량식의 “북방량식 남방운수” 실현을 적극 추진하는 사업을 중점부축임무가운데 하나로 정했다.

소옥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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