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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경향 대상건설 다그쳐 추진

  • 2017-07-11 08:05:50

올들어 안도현 영경향에서는 산업빈곤해탈, 기초시설건설 강화 등 유력조치들을 취해 대상건설 진척을 다그쳐 추진하고 있다.

2016년, 빈곤해탈 난관공략전이 시작된 후 영경향에서는 산업인솔을 위주로 전 향에 도합 602만 9000원의 자금을 투입, 8개 산업화대상을 발전시켜 빈곤호들의 치부를 실현한 가운데 영경향 용진촌의 돼지사양대상이 바로 그 대표적 사례이다. 지난해 11월 용진촌에서는 ‘합작사+촌집체+빈곤호’의 발전 사로와 모식으로 54만 5000원의 자금을 만달돼지사양합작사에 투입해 년간 30만원의 경제효익을 얻었다.

올해 이 합작사에서는 추가로 30만원을 투입해 300마리의 종자돼지를 구매하여 리윤을 제고하고 있으며 6월 중순부터 울타리, 도로경화 등 사업을 착공하여 돼지사양합작사를 더욱 규범화시키고 있다.

올들어 영경향에서는 지난해 빈곤해탈 난관공략 사업의 토대에서 산업발전을 수입증가의 유력한 지탱으로 간주하고 600만원의 자금을 통합했으며 기업경영 위탁 등 방식으로 산업화대상을 발전시키고 산업구조를 조정했으며 빈곤호의 빈곤해탈에 조력했다. 자금 1823만원을 쟁취해 도로, 배수, 교량 및 수도물개조 등 14개 기초시설 건설을 실시함으로써 촌민들의 행복지수를 향상시켰다.

등신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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