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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및 연길시 식품안전 선전

  • 2017-07-12 08:06:07

40여명 시민 위해 봉사

전 주 위생및계획생육계통의 식품안전과 영양법치 선전교육 활동을 더한층 추진하고 관련 위생계통의 식품안전 법치화 관리수준을 전면적으로 높이기 위해 11일주 및 연길시 위생및계획생육국은 연길에서 ‘도덕을 숭상하고 법률을 준수하며 식품안전을 공동으로 다스리고 향유하자.’는 식품안전 주제선전을 펼쳤다.

현장에서는 ‘식원성 질병 선전’ , ‘영양식이방법’ 등 선전란을 설치하고 식품안전지식 관련 선전책자 2200여책을 발급했다. 주 및 연길시 질병예방통제중심과 연길시 6개 사회구역 위생봉사중심 등 부문의 의료일군 40여명이 시민들의 혈압을 측정하고 건강상담을 했다.

주질병예방통제중심 식품과 과장 김영은 “시민들에게 식품안전에 관한 지식을 보급하고 식품안전 의식와 자기방비 보호의식을 높여주기 위해 현장에 왔다.”며 “시민들이 영양식이료법을 비롯한 건강관리에 중시를 돌려 합리하게 음식을 선택하고 만성병의 발생을 줄일 것”을 강조했다.

글·사진 김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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