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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구조에 전력, 생산생활 질서 회복해야

주당위 부서기이며 주장대리 김수호 재해복구 사업 지도

  • 2017-07-24 08:12:47

재해복구는 당면 모든 사업을 압도할 만큼 중요한 문제로 대두했다. 7월 22일, 왕청현으로 통하는 도로가 열리자 주당위 부서기이며 주장대리인 김수호는 현지로 내려가 재해상황을 알아보고 재해복구 사업을 지도했다.

김수호는 왕청현 황평양수수력발전소, 대흥구진 하마탕촌, 천교령진 청송촌과 동신촌에서 재해상황을 알아보았다. 김수호는 이르는 곳마다 수해정황을 상세히 탐문하였으며 열심히 회보를 청취했다. 가야하간류에 위치해있는 왕청 황평양수수력발전소는 홍수의 침습으로 발전소땜이 파괴되였다. 왕청현 춘양, 대흥구, 천교령 등 3개 향, 진은 왕청현에서 가장 큰 피해를 입은 곳이다. 홍수는 대흥구진 하마탕촌 남측의 다리를 휩쓸어가 이 진의 태화, 부흥, 홍흥 등 3개 행정촌이 ‘외딴섬’으로 되였다. 천교령진 청송촌, 동신촌 목이버섯산업은 이번 수해로 엄중한 피해를 입었다. 천교령진정부에서 김수호는 왕청현 홍수방지 재해복구 정황 회보를 청취했다. 홍수침습으로 왕청현 7개 향진은 부동한 피해를 입었다. 특히 도로, 철도, 교량, 전력, 통신, 수리 등 기초시설이 엄중하게 파괴되였다. 초보적인 집계에 의하면 7월 21일 17시까지 왕청현의 98개 촌, 8258명의 인구가 대피했다. 이번에 도합 2만 4000명의 당지 군중과 외지로무일군들이 대피했다. 이번 수해로 다리 58개, 도로 105개 구간, 언제 3곳, 가옥 62채, 농작물 4105헥타르, 목이버섯배지 1억 7000만주머니가 피해를 입었다.

김수호는 왕청현의 홍수방지 재해복구 사업을 충분히 긍정하였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이번 수해에서 왕청현은 심각한 피해를 받아 손실이 막대하다. 피해가 발생한 후 왕청현에서는 주홍수방지가뭄대처지휘부의 포치에 따라 참답게 지휘하고 적시적인 결책과 참다운 사업을 펼쳐 단 한명의 사상사고도 발생하지 않았다. 당면 홍수가 다소 완화된 상황에서 왕청현에서는 대피 군중들의 생산생활을 타당하게 배치하고 전력을 다해 군중들의 숙식을 해결하여 군중들의 기본생활이 효과적으로 보장받도록 해야 한다. 위생방역, 수해를 입은 가옥에 대한 검측과 감정을 강화하여 파생재해가 발생하는 것을 피면해야 한다. 효과적인 조치로 교통, 통신, 전력 등 기초시설을 조속히 회복하며 수해군중들이 하루빨리 생산생활을 회복하도록 도움으로써 재해손실을 최소한도로 줄이며 전력을 다해 재해구 사회 안정을 유지해야 한다. 홍수가 지나간 후 강바닥이 높아져 언제의 홍수방지능력이 떨어진 만큼 수로정리를 참답게 강화하고 언제보강, 위험구간 보수를 다그쳐 이후 발생할 수 있는 홍수에 대응할 준비를 갖추어야 한다.

김수호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현구역 경제사회가 지속적이고도 건전한 발전을 실현하려면 도시계획뿐만아니라 농촌계획도 참답게 연구해야 한다. 이번 홍수재해의 경험교훈을 참답게 총화하여 농촌가옥을 지을 때 합리하고도 과학적이여야 하며 건설에 들어가서는 조금치도 규범을 어겨서는 안된다. 수리부문에서는 과학적으로 설계를 내오고 시간을 다투어 교량, 배수구 등 수리시설을 건설하여 홍수방지 재해제거 능력을 가일층 높여야 한다. 왕청현은 연변 목이버섯의 주산지이다. 군중들이 수익을 창출하게 하는 동시에 효과적인 조치로 산업고리를 연장하며 군중들이 시장위험을 피해갈 수 있도록 힘써 도와야 한다. 재해복구건설과 결부하여 부축강도를 강화하며 빈곤부축 난관공략사업을 힘써 진행하여 군중들이 재해로 또다시 빈곤해지는 것을 막아야 한다.

주정부 비서장 손경량과 주직속 관련 부분 책임자들이 재해복구활동에 함께 참가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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