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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 고고학부문, 대규모 명나라 관요군 발굴

  • 2017-08-04 09:10:27

남경 고고학부문이 일전에 서하구 관요산 고고발굴에서 발견한데 의하면 이곳에는 110개에 달하는 명나라 성벽과 벽돌을 구워만들었던 명나라 관요(官窑)들이 집중되여 있다고 한다.

2016년 하반년, 남경문물부문은 관요산구역에서 조사를 진행하면서 대량의 명나라 요지(窑址)를 발견했다. 현지 군중들속에서 이곳에 72개의 관요가 있다고 전해졌는데 고고학부문이 이미 조사한 구역내에서만 110개 오랜 관요를 발견했고 그중 대부분은 명나라초기 만두요(馒头窑)라고 한다.

고고학전문가들은 현장을 고찰하면서 “응청부”, “상원현”이 새겨진 파손된 벽돌을 발견했는데 이는 이곳은 성벽을 쌓기 위해 벽돌을 구워만들었던 곳임을 알 수 있다.

인민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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