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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 지적재산권 강주(强州) 건설

지적재산권 창조 운영 강화

  • 2017-08-21 09:52:13

길림성과학기술청에서 공표한 ‘길림성지적재산권 강시, 강현 프로젝트 시험시(주) 및 시험현(시,구)초기확정에 관한 통지’에 따라 우리 주가 현 시험점으로부터 2020년까지 길림성지적재산권강시프로젝트시범시(주)로 선정됐다. 18일, 길림성지적재산권강시프로젝트시범시(주) 가동식 및 편액수여식이 주정무중심에서 있었다.

길림성과학기술청 부청장 사경무, 중국특허보호협회 부회장 마유야, 주정부 부주장 주금성이 회의에 참석했다.

주금성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지적재산권은 한 국가와 지역 핵심경쟁력의 표현인바 성지적재산권 시험점을 건설하는 것은 발전혁신을 이루고 현대화건설을 추진하며 길림성 나아가 동북아지역의 새로운 성장극을 만드는 내재적 요구이다. 국가지식재산국과 길림성과학기술청의 장기적인 지도하에 우리 주에서는 시종일관하게 지적재산권 전략을 경제발전을 추진하는 지지대로 삼고 지적재산권제도건설과 문화육성을 강화하고 지적재산권의 창조와 운용, 보호와 관리, 서비스의 균형발전을 추진하여 현저한 성과를 거두었다. 향후 우리 주는 지적재산권 발전자원을 응집하고 각 관련 부문의 책임감과 사명감을 강화하며 성지적재산권시험주건설을 매개체로 혁신발전과 심층융합을 주선률로 하고 지적재산권의 창조 운영을 강화하는 것을 주제로 하며 지적재산권관리체계의 완성과 업그레이드에 착수하여 우리 주 지적재산권의 창조 품질, 운영효익, 보호효과, 관리능력과 봉사수준을 제고하고 지적재산권 인재대오를 발전장대시켜 우리 주를 길림성에서 일류이고 영향력이 있는 지적재산권강주로 건설하기 위해 토대를 마련해야 한다.

회의에서 마유야가‘지적재산권강국, 강한 기업에 관하여’, 길림성고급인민법원 재판원, 민사재판제3정 정장 리광군이 ‘지적재산권보호에 관하여’전문보고를 했다.

정은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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