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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농업발전으로 농민소득 증가

훈춘 전문농장수 180개

  • 2017-09-27 15:58:32
훈춘시에서 현대농업을 적극 발전시켜 농민 소득 증가와 치부를 견인하고 농업산업화발전을 보장하고 있다.

27일, 훈춘시농업국에 따르면 올해 훈춘시에서는 겨울철, 봄철 과학기술양성에서 연인수로 도합 8000명에 달하는 인원에 대한 과학기술 양성을 마쳤고 계속 농업식물 중대 전역병방지 감측사업을 펼쳤으며 4개 감측소에 기술인원을 배치해 각항 중대 식물 전역병 감측 및 관련 보고사업을 진행했다.

토지규모화 경영을 일층 추진했고 규모재배호를 도와 토지류통과 전문농장수속을 해주었으며 전문농장 8개를 새로 설립했다. 목전 전 시적으로 발전시킨 전문농장수는 루계로 180개, 경영하고 있는 경작지 총면적은 1만 3103헥타르로 전 시 경작지면적의 37.4%를 차지한다. 올해 훈춘시 재배업과 특산업은 총생산액 12.1억원을 실현해 동기대비 4.3% 증가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농업보험사업에서 올해 훈춘시 정책성 농업보험 참가 밭면적은 2만 336헥타르, 보험 참가 가구는 5101세대, 농호 자체 납부 보험료는 155.2만원, 총보험료는 775.3만원에 달한다. 토지경영권담보대출업무를 전개하고 북경혜생농업발전쎈터를 인입해 대출담보업무를 전개해 대출통제위험을 일층 줄였다. 지금까지 전 시적으로 토지경영권담보대출을 342차에 걸쳐 대출액 3838.6만원을 방출했다.

현진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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