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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업인터넷 가속화 발전 추진

  • 2017-11-01 08:40:14

[북경=신화통신] 10월 30일에 소집된 국무원 상무회의에서는“‘인터넷+선진제조업’을 심화하여 공업인터넷을 발전시킬 데 관한 지도의견”을 채택하여 실체경제 진흥을 촉진하고 전환승급을 다그치기로 하였다. 공업정보화부 부부장 진조웅은 공업인터넷을 적극 발전시키는 것은 차세대 정보기술과 제조업의 심층융합을 촉진하려는 데 그 취지가 있으며 제조강국을 구축하는 데 중요한 의의를 갖고 있다고 표했다. 공업정보화부는 플랫폼건설과 산업생태구축 등 면으로부터 공업인터넷발전을 추진하게 된다.

회의는 공업인터넷의 번영발전에 유리한 환경을 마련하여 공업기업 내외 네트워크건설을 대폭 추동하고 기초네트워크건설에 대한 정부의 지원을 강화하며 공업인터넷에 의거해 개방적인 융통발전을 촉진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발전환경을 마련하는 면에서 회의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시장주체의 평등한 진입범위를 넓히고 포용적이고 면밀하고 신중한 감독관리를 실시한다. 재정세수정책의 지원, 기업 채권전개의 격려, 주권융자와 사회자본의 투입, 금융봉사의 혁신 등을 통해 “인터넷+선진제조업”발전을 촉진한다. 동시에 자원제조, 수치 등 통합 및 공유를 촉진한다고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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