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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춘 수산물 수출 지역 확산

유럽, 북미 등 지역 망라

  • 2017-11-15 16:26:50

훈춘시 수산물 생산기업의 대외등록업무가 효과적인 발전을 취득한 가운데 수산물 수출국은 원래의 단일한 수출국인 한국으로부터 동남아,아프리카, 유럽련맹, 일본, 로씨야, 미국 등 지역과 국가로 확산되였다.

훈춘시 시장및질량기술감독관리국에서는 해산물 가공산업에 대한 감독관리를 부단히 강화하고 감독검사체제를 보완하고 위험 통제를 강화하며 해산물 품질안전을 보장하고 있다. 이 국에서는 위험등급관리를 기초로 하고 일상검사와 감독 추출 검사를 수단으로 하는 감독검사업무체제를 건립해 기업에 대한 동태관리를 실시했다. 추출검사에서 발견한 문제에 대해서는 중점적인 추출검사, 추적 검사를 실행해 추출검사의 질을 제고했다. 이밖에 검사중에 발견된 문제와 검사결과 및 법규 규정 위반 사건 책임자에 대해 제때에 사회에 공포했으며 문제 기업을 “블랙리스트”에 넣어 신용당안을 작성했다.

이국에서는 또 기업이 국제선진품질관리체계를 보급하는 것을 적극 격려하는 한편 수산물기업에서 량질식품생산규범(GMP),위해요소 분석과 관건적 통제소 체계 중점관리기준(HACCP),표준위생조작절차(SSOP)등 관련 규범과 체계를 세우는 것을 중점적으로 추진함으로써 훈춘시의 수산물생산기업의 대외등록사업이 효과적인 진전을 거두게 했다. 이 가운데 연변성해공업무역유한회사에서는 유럽련맹, 로씨야, 한국에서 등록을 했고 연태대신훈춘수산유한회사는 유럽련맹, 한국, 미국에서 등록하고 로씨야에서 등록한 대외추천심사표준을 완성했으며 훈춘동양실업유한회사에서는 한국, 미국에서의 등록을 마쳤고 훈춘홍호식품공업무역유한회사에서는 유럽련맹 등록을 마치고 미국에서 등록한 대외추천심사표준을 완성했다.

김복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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