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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도현, 올해 력량 집중해 대상건설 추진

  • 2018-03-27 07:38:54

올 들어 안도현에서는 빈곤해탈 난관공략전에 립각해 력량을 집중시켜 대상건설을 추진하게 된다.

23일, 안도현발전및개혁국에 따르면 이 현에서는 빈곤해탈과 발전을 에워싸고 산업대상을 구축하고 있다. 현재 주로 크게 두가지 대상 건설을 계획 및 추진하게 된다. 우선 생산량이 2000만주머니에 달하는 식용균공장 대상건설을 추진하게 되는데 이 대상은 7월말까지 운영에 투입될 수 있도록 담보하고 년말 안으로 생산액 1000만원을 실현할 전망이다. 또 32.48메가와트에 달하는 태양광에너지발전소 대상건설이 추진중에 있다. 그중 10메가와트에 달하는 집중식 태양광에너지발전소 대상건설은 6월 30일 전으로 발전망을 통해 전력을 수송할 수 있도록 쟁취하고 22.48메가와트는 9월 30일 전으로 전력을 수송하게끔 추진하고 있는 상황이다. 나아가 식용균, 블루베리, 차조기 및 연변소, 꿀벌, 기름개구리 등 우세산업 규모를 일층 확대하게 된다.

소개에 의하면 안도현에서는 올해 전국 생태유기농 시범현 창건의 기회를 빌어 안도현 친환경 브랜드를 적극 구축함으로써 농촌경제 전환승격 발전을 추진할 타산이다. 당나귀사육 시범현을 전력을 다해 쟁취하여 1000마리에 달하는 당나귀사육장이 올해 안으로 사용에 교부되도록 추진한다. 또 10만마리에 달하는 연변소 사육 대상건설을 적극 쟁취하고 호월사육장이 정식 착공에 들어가도록 추진한다.

또한 농촌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둘러싸고 주변 인프라시설 대상 건설을 추진하고 빈곤해탈 고찰 표준척도 및 향촌진흥 목표에 따라 건설력량을 강화하며 과학적으로 계획함으로써 안전주거, 안전음료수 실현을 담보하고 촌으로, 툰으로 향하는 아스팔트포장화 및 촌부, 화장실이 전면으로 개선을 가져올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할 전망이다.

최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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