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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화시 우수 등급 지열정 시추

가채수량 성내 최다 지열정

  • 2018-05-17 07:29:05

일전 돈화시 광산자원개발쎈터는 돈화시 추리구진 옥천촌에서 지열정을 성공적으로 뚫어 지열자원 탐사사업에서 중대한 진전을 가져왔다. 전문가들의 검증을 거쳐 이 지열정의 가채수량은 성내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밝혀졌다.

돈화시광산자원개발쎈터에서는 성지질탐사 기금쎈터와 여러 차례 협의해  ‘길림성 돈화지역 지열자원 전면조사’프로젝트를 쟁취한 후 프로젝트의 순조로운 진행을 위해 림시 점용 림지와 토지를 확보하는 등 사업을 추진했다.

2016년 10월부터 2018년 1월 사이, 길림성 수문지질부문의 시공 일군들은 추리구진 옥천촌 부근에서 ZK1102호, ZK1103호 두개 지열정 시추 시공을 마치고 성공적으로 지열수를 뽑아냈다. 그중 ZK1103호 지열정의 시추깊이는 2070메터에 이르고 일당 가채수량은 2042. 4립방메터에 달하며 배출구의 최고 온도는 33.1℃에 달해 길림성에서 개체 지열정으로 가채수량이 가장 많은 곳으로 됐다.

국가의 수질검측 관련 자료와 물리치료약수 수질표준에 따라 심사를 마친 전문가는 “옥천촌 두 곳의 지열정은 등급이 우수하고 불소가 함유됐으며 규산형에 치우친 물리치료용 지열수에 속하므로 무궁무진한 개발잠재력과 리용공간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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