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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약국 ‘두 시험’기간 식품안전 조기경보 발령

  • 2018-06-07 07:53:07

일전 주식품약품감독관리국에서는 대학입시, 고중입시에 즈음해 전 주 학생들의 시험기간 음식안전을 보장하고저 대학, 고중 입시 식품안전 조기경보를 발령했다.

주식품약품감독관리국은 여러 학교식당과 단체식사를 제공하는 단위에서 강남콩(豆角), 제비콩(扁豆), 싹이 튼 감자 등 독성물질을 함유했거나 식중독을 쉽게 일으킬 수 있는 재료와 야생버섯을 가공한 식품을 사용하지 말 것을 요구하고 아질산염의 구입, 보관, 사용을 엄격히 제한할 것을 요구했다.

동시에 학교식당, 수험생의 음식을 전문 제공하는 료식업체에서 식품 및 식자재 구입 령수증 제도와 식품 검사, 기록 제도를 엄격히 준수하고 부패, 변질했거나 래력이 불분명한 식자재를 구입하지 말며 ‘음식서비스 식품안전 조작 규칙’ 요구에 근거하여 식품 보존, 가공제작 과정과 식기소독, 음식첨가제 사용 등을 규범화할 것을 요구했다.

이외 입시기간 수험생들이 각종 보건식품을 람용하는 현상에 대해 불법기업의 허구, 과대 선전에 혹하여 소비를 하지 말고 반드시 보건식품 표지와 허가번호, 공장명칭, 공장주소, 련계전화, 생산일자, 유효기간 등을 자세히 살핀 후 신중하게 구매하고 령수증을 보관할 것을 건의했다. 입시기간 식품안전 관련 문제를 발견하면 식품약품 감독관리부문의 12331신고전화를 통해 자기의 합법적인 권익을 수호할 수 있다.  

강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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