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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화자원 활용해 명품 관광지 조성

  • 2018-06-08 07:35:46

돈화림업국에서 관광흥주 전략을 전면적으로 관철, 시달하고 장백산삼림공업집단에서 제기한 전환발전 요구에 따라 삼림관광 산업을 힘써 발전시키고 있다.

안명호국가급보호습지에 의탁하여 풍부한 삼림자원과 량호한 생태환경을 자랑하는 소구림산작업소는 돈화림업국 삼림관광 산업개발 중점구역이다.

4일, ‘아름다운 습지, 매력적인 소구’라는 미명을 갖고 있는 돈화림업국 소구림산작업소는 찾았다. 돈화시 동부에 위치한 소구림산작업소는 돈화시 시구역에서 60킬로메터 떨어져있으며 국가급 자연보호구 안명호습지행정구내에 위치해있다. 소구림산작업소구역은 화산암이 분출되여 천연적으로 형성된 언색호인 숭산호가 감돌고 있고 주변에 울창한 수림으로 덮여있어 풍경이 수려하고 공기가 매우 청신하다.

소구림산작업소는 최근 풍경구건설에 큰 힘을 기울여 돈화시에 찾아오는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관광코스로 점점 자리매김하고 있다.

돈화림업국 자운개발처 성군 처장에 따르면 돈화림업국에서는 소구림산작업소의 천연적인 생태환경,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풍부한 삼림특산을 충분히 리용해 소구림산작업소 '영산호휴가촌'대상을 전격 추진하여 삼림레저관광, 생태관광, 건강양생관광, 오락관광, 빙설관광을 일체화한 종합관광대상을 힘써 구축했고 소구림산작업소 관광접대음식점, 림구민박, 풍경전망대, 나무잔도 등 풍경구 기초시설 건설을 진행했다.

그에 따르면 지난 2014년부터 지금까지 소구림산작업소에서는 연인수로 5~6만명에 달하는 관광객을 접대한 상황이다.

한편 소구림장 해당 책임자 황뢰에 따르면 지난 2014년부터 소구림산작업소에서 풍경전망대, 림구민박, 련꽃늪 등 기초시설 건설을 진행했는데 이 가운데서 안명호습지를 한눈에 굽어볼 수 있는 풍경전망대는 모든 관광객들이 꼭 찾는 코스로 되고 있다. 황뢰는 “림산작업소 남쪽 산언덕에 위치한 풍경전망대는 2014년부터 건설하기 시작했는데 전반 구간은 나무잔도로 건설되였고 전체 길이는 400메터에 달하며 가장 높은 곳이 40메터입니다. 전망대에 올라서면 아름다운 안명호습지를 한눈에 볼 수 있어 수많은 촬영애호가와 관광객들의 환영을 받고있습니다.”고 밝혔다.

풍경전망대 아래켠에 건설된 림구민박도 관광객들의 환영을 받고 있다. 황뢰는 “12동, 24칸으로 되여있는 림구민박은 특색온돌방으로 되여있는데 한칸에 5명씩 최고로 120명을 수용할 수 있습니다. 비록 평소에는 손님이 적은편이지만 주말이면 찾아오는 손님으로 만원을 이루고 있는 상황으로 사전에 예약하지 않으면 숙박이 곤난합니다.”고 밝혔다. 그는 이곳에 숙박하는 관광객들은 새벽 3시에 일어나 창문을 열면 숭산호에서 고기를 낚는 모습도 볼 수 있다고 했다.

한편 황뢰는 “소구림산작업소는 2017년에 국가림업산업련합회로부터 제3패 삼림건강양생 기지시험점건설단위로 평의되였는데 기지삼림 건강양생기능을 더욱 잘 발휘하기 위해 돈화림업국에서는 이미 성림업청에 소구삼림레저건강양생산업원 건설대상 자금 130만원을 신청한 상황이다. 3년에 나뉘여 진행하는 이 기지건설을 통해 주로 식물관광원, 과일채집원, 풍경전망대 및 주차장, 삼림건강양생 관광접대중심, 삼림건강양생활동쎈터 등을 건설하게 된다.

이 밖에 풍경구건설에 필요한 투자유치사업도 현재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는 상황이다. 현진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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