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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련합검사조 탄광생산건설 위법위규행위 검사

  • 2018-06-13 16:59:35

련일간, 주안전생산위원회 판공실에서는 안전생산위원회 성원단위를 조직해 전 주 탄광기업 안전생산건설 위법위규행위에 대해 검사했다.

이번 검사의 중점은 석탄생산 현, 시 정부와 탄광기업의 기본건설, 안전생산, 생태환경, 자연자원, 초원 및 석탄업종 과잉생산능력해소 등 면에 관한 사업이다.

지금까지 이미 도문시, 화룡시, 훈춘시의 7곳의 생산탄광과 과잉생산능력을 해소한 부분적 페쇄 탄광에 대해 검사했다. 현장검사를 통해 비교적 뚜렷하고 공동으로 나타난 문제는 주로 탄광안전생산 표준화사업을 전개할 때 형식적인 검수에만 치중하고 우환 시달 정돈개조에 중시를 돌리지 않으며 안전생산사고 응급예비안 편성관리가 불규범적이고 부분적 기업에서 응급훈련계획을 제정하지 않으며 부분적 탄광기업 영업집조 명칭과 채광허가증 명칭이 불일치하고 부분적 기업에서 규정에 따라 보이라 오염물배출검사를 진행하지 않은 등 문제인 것으로 알려졌다.

검사해낸 문제에 대해 검사조는 현장에서 탄광기업에 반영한 동시에 현, 시 안전생산위원회 판공실에 우환검사정리 ‘다섯가지 시달’표준에 따라 정돈개조 시달을 추적감독할 것을 요구했으며 검사가운데서 과잉생산능력을 해소한 이미 페쇄한 탄광을 다시 운영하는 상황을 발견하지 못했다. 

소옥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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