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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청, 새 성장극 구축에 진력

대상건설 사업 템포 다그쳐

  • 2018-06-13 16:58:26

11일, 왕청현발전및개혁국 대상건설 판공실에 따르면 이 현에서는 시공시즌에 진입해 년도 신축건설 및 지속건설의 계획대상건설을 전면 정리하고 정책, 전기, 융자 등 관련 수속을 발빠르게 진행함으로써 ‘세가지 조기 시행’프로젝트로 대상건설 사업의 템포를 다그치고 있다.

료해에 따르면 올해 왕청현에서는 총투자가 10억원에 달하는 윤봉태양광에너지 조립대상, 총투자가 6억원에 달하는 옥돌곡창고염저온희태(璞谷塘高盐低温稀态) 전통 나무통발효간장대상, 총투자가 4.43억원에 달하는 길림 왕청목이버섯재배 가공건설대상, 총투자가 4.3억원에 달하는 부흠석묵종합개발 산업단지대상, 총투자가 4억원에 달하는 도원소목이버섯 산업단지대상, 총투자가 3억원에 달하는 정우생물질 탄기복합비료대상 등 26개 대상건설을 ‘세가지 조기 시행’프로젝트 범주에 넣고 중점적으로 추진하게 된다.

또한 전 성의 봄철 대상건설 ‘세가지 조기 시행’프로젝트 요구에 따라 ‘대상건설의 계획, 투자유치, 합작의향, 체결착지, 건설준공, 생산투입’ 등을 중점적으로 부각시키고 제반 과정에서의 관리, 정책을 적극 구축하고 있다.

국가와 성급의 정책을 잘 활용하고 녕파시 북륜구와의 빈곤층부축 교류를 강화하며 국가와 성급의 기금부축을 적극 쟁취해 관련 대상건설을 추진하게 된다. 전기수속을 발빠르게 진행하고 록색통로를 열어 ‘인터넷+심사비준’템포를 다그쳐 추진하고 심사과정을 간소화하며 심사시간을 단축함으로써 대상건설의 공사시일에 차질이 없도록 한다.

아울러 융자정책을 다그쳐 추진하고 융자통로를 넓히며 다양한 조치로 대상건설 자금을 마련해 중점 대상건설이 제기한내에 추진되도록 하며 나아가 목표를 세워 진척을 다그치고 시간으로 절차를 다그치며 독촉으로 실행을 다그치는 제도를 건립했다.

이 현에서는 올해 ‘세가지 조기 시행’프로젝트로 대상건설의 진척을 전면 다그치고 있는바 향후 경제, 사회 발전의 새로운 성장극을 구축하게 될 것이라고 해당 관계자가 밝혔다.

최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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