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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춘 투자유치 사업서 뚜렷한 성과 가져와

올 상반기 도착자금 58억원

  • 2018-07-06 07:38:10

4일, 훈춘시상무국에 따르면 이 시에서는 올 들어 ‘개방인솔’ 전략을 깊이있게 실시하고 책임을 명확히 하며 실행을 바싹 틀어쥔 가운데 대상건설, 투자유치 등 사업에서 뚜렷한 성과를 가져왔다.

1월-5월까지 훈춘시 투자유치 도착자금은 37.4억원에 달했는바 올 상반기 도착자금은 58억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된다.

투자유치 사업에서 실효를 가져오기 위해 훈춘시에서는 성, 주급의 플랫폼을 충분히 활용하여 중앙기업, 유명 민영기업과의 접목, 교류 관계를 전면적으로 강화했다. 선후하여 ‘연변·소주시 식품산업 중점대상 소개’, ‘중앙기업 동북진흥 추동, 아름다운 길림성 건설’, ‘100개 상장기업 길림성 진입’ 등 프로젝트에 참가하여 합작대상 건설에 대해 대대적으로 홍보 및 소개를 함으로써 훈춘시의 영향력을 일층 제고했다.

또한 오아국제투자상회, 심양록곡과학기술유한회사, 유창집단, 광동성 조산기업상회 등 9개 유명기업과 상(협)회를 초청하여 훈춘시를 참관, 고찰하도록 하고 이들의 힘을 빌어 훈춘시와 대외의 교류합작을 효과적으로 추진해 정확한 투자유치 사업을 가시화시켰다.

아울러 산업특징과 대상건설의 감당능력을 결부시켜 력량을 조직해 강소성, 절강성, 심양 등 지역의 배스특식품(소주)유한회사, 절강애거집단, 중건집단, 금당랑집단, 심양화우방원국제물류유한회사 등 기업을 탐방하면서 훈춘시 현대도시 종합체 대상, 화우물류대상, 백수 다국경 물류 대상 등 다수의 산업대상이 훈춘시에 유치되여 질서 있게 추진되도록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최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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