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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길림성 피서레저계절 및 동북아(중국·연변) 국제문화관광추천소개주 활동 개막

  • 2018-07-07 14:05:47

6일 저녁 8시, 2018 길림성 피서레저계절및 동북아(중국·연변) 국제문화관광추천소개주활동 개막식이 룡정시 동성용진 룡산촌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길림성당위 서기 바인초루, 길림성 당위 부서기이며정부 성장인 경준해, 길림성당위 상무위원이며 비서장인 장안순, 길림성당위상무위원이며 연변조선족자치주당위 서기인 강치영, 길림성정부 부성장 후석민, 장춘시 시장 류장룡, 성정부 비서장 팽영림 등이 개막식에 참가했다.


그리고 UN 세계관광기구 지속가능발전부 부주임소피아 구티아레스, 오스트랄리아 인문학원 원사이며 중국정부 우의상 컬리 마크레스, 조선 심양주재 총령사관 총령사 구영혁, 한국 심양주재 총령사관 총령사림병진, 중국청년려행사 총재 장립군, 중국관광연구원 원장대빈과 UN세계관광기구 대표, UN 환경계획기구 대표, 동남아시아국가련합(ASEAN) 무역촉진회 대표, 외국 중국주재 사절단 대표, 국내외 유명 관광기업, 투자기업 대표, 국내 주요 매체 대표들이 개막식에 참석했다.


개막식 축사에서 연변조선족자치주 당위 부서기이며 주장인 김수호는 “7월의 연변은 시원하여 사람을 편하게 한다”면서 연변주당위와 주인민정부를대표하여 활동에 참석한 귀빈과 벗들에게 열렬한 환영과 진심으로 되는 감사를 표했다. 김수호는 “금번 활동을 충분히 활용하여 연변을 홍보하고 연변을 소개하며 연변의 수려한 풍경을 널리 알려 연변을 유명한 여름 피서성지로 만드는 것”이목적이라면서 “국내외 래빈 여러분과 새시대 관광발전 성과를 함께 나누고 관광업의 아름다운 미래를 전망하는 이 자리”가 “여러 지역간의 교류, 합작, 발전을 촉진할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말했다.


길림성 당위 부서기이며 성장인 경준해는 축사에서 “우리는수려한 풍경을 갖춘 장백산아래 해란강변에 모여 2018 길림성 피서레저계절 및 동북아(중국·연변) 국제문화관광추천소개주활동을 시작하게 되였다”면서 바인초루 서기의 위탁으로, 길림성당위와 정부 및 2700여만명 길림성인민을 대표하여 활동에 참석한 모든 분들에게 열렬한 환영을 표하며장기적으로 길림성의 발전을 지지한 각계 벗들에게 진심으로 되는 문안과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경준해는 “새시대에 진입하여 우리는 습근평 총서기의새시대 중국특색사회주의 사상을 지침으로, 고품질발전의 요구에 따라 전역관광산업을 발전시키고 문화로 관광의내용을 풍부히 하는 것을 견지하며 관광으로 문화의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 또한 빙설관광에 의탁해 길림성을전국 생태관광 대성(大省), 빙설관광강성(强省), 피서레저 명성(名省), 변경관광의 시범성(示范省)으로 건설하며 세계적인 빙설관광 목적지와 세계 유명한 생태관광 목적지로 발전시키련다”며 이번 활동을 계기로 여러 기업가 벗들이 기회를 다잡아 합작을 협의하며 또한 모든 분들이 사업과 생활 모두에서 길림성을 사랑하고 길림성을 자주찾기를 바람과 아울러 활동이 성공적으로 개최되기를 기원했다.


한편, 개막식에 앞서 연변주특산물전시회, 미식행사, 텐트와 캠핑카체험행사,민속체육행사 등 행사가 진행되였다.







글/사진 정은봉 량예화 렴미선 김란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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