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하라 1978] 총각들도 힘들다는 어려운 일을 처녀들이 해냈다

2018-08-09 15:42:20


연변일보1978822 2면

 

40 전인 1978, 남자들도 조작하기 힘들다는 뜨락또르를 운전하면서 농업현대화의 선두에서 달렸던 두 여자분의 이야기가 연변일보에 실렸다.

연길현 삼합공사에서 뜨락또르운전수 정경숙과 전미숙이  주인공이였다. 기사를 보면처녀 운전수가 남자운전수들 앞에서 솜씨를 낸다는 소문이 퍼졌다 문구가 나올 정도로 고장이 생기면 대담하게 달라붙어 기계를 분해하고 수리하하였”, 여자의 힘으로무한궤도를 벗겨내고 수리하면서 작업시간을 맞추는  내용을   있다.

요즘 여성들이라면 그럴수 있었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되는 시대이다.



연변일보 인터넷사업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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