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티구안·투란 70만대 리콜…합선으로 인한 화재 가능성

2018-08-21 09:27:58

독일 베를린 중앙역 앞의 티구안.


독일 자동차기업 폭스바겐이 차량 결함으로 70만대에 대해 리콜을 하기로 결정했다. 

dpa 통신은 현지시간으로 8월 20일 폭그바겐 대변인의 말을 인용해 리콜계획을 발표했다. 

리콜대상 차량은 지난 7월 5일전까지 전세계에 판매된 티구안과 투란의 최근 시리즈이다. 

이들 차량에서 합선을 통해 나오는 열이 차량 지붕을 손상할 수 있고극단적인 경우 불이 날 수도 있다고 독일 경제잡지가 보도한바 있다.

폭스바겐측은 리콜대상 차량의 소유주들이 합선에 대한 경고등이 들어오지 않으면 차량을 계속 사용해도 된다고 설명했다. 

폭스바겐은 지난달말에도 자회사의 브랜드인 아우디와 포르셰 차량을 포함해 12만 4000대를 상대로 리콜계획을 발표하기도 했다. 

연변일보 인터넷사업부/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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