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귀재’ 버핏, “채권보다 주식”... 투자수단 권고

2018-08-31 09:51:19


'투자의 귀재' 버크셔 해서웨이의 워런 버핏 회장이 투자수단으로 주식을 권고했다.

버핏은 현지시각으로 30일 미국 경제매체 CNBC에 출연해 "투자자들은 30년 만기 채권이나 다른 고정수익 증권보다는 주식바구니를 소유하는 것이 더 낫다"고 밝혔다.

버핏은 탄탄한 미국경제를 념두에 둔 듯 "전반적으로 경기가 좋고 더 좋아지고 있다"면서 "나는 언제 주식을 사야 할지는 모르지만 주식을 사야 할지 말아야 할지는 안다"고 강조했다.

버핏의 권유는 최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미국 뉴욕의 주식시장이 조정될 수 있다는 우려가 상당히 퍼지는 가운데 나왔다.

 버핏은 지난 6월 30일 이후 애플의 주식을 조금 더 사들였다고 확인하기도 했다. 로이터통신은 버크셔 헤서웨이가 6월 30일 기준으로 애플의 주식 2억 5200만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평가액이 560억딸라라고 전했다.

버핏은 애플의 아이폰에 대해 "대당 1000딸라라고 하더라도 많은 사람에게 필수품이 된 것을 고려하면 적정가격보다 엄청나게 낮은 것"이라고 밝혔다.

연변일보 인터넷사업부/외신종합


  •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신고 및 련락 전화번호: 0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吉ICP备09000490号 | 吉新出网备字005号 | Copyright © 2007-2017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