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생 영문문 양돈업서 두각

2018-09-10 16:07:52

영문문(91년생)녀성은 나젊은 나이에 복동진 남양촌 생태양돈전문합작사의 리사장을 담임하고 촌의 빈곤퇴치 사업에서 적극적인 역할을 함으로써 사회의 높은 평가와 찬양을 받고 있다.

영문문에게도 사회를 너무도 간단하게 생각하고 맹동하던 시기가 있었다. 그는 일확부자가 될 꿈을 안고 중학교를 졸업한 후 청도시로 진출했다. 허나 1년 남짓한 외지생활에서 많은 것들을 느꼈는데 단술에 배부르려는 꿈은 허황하며 지식과 특장이 없는 자기는 고향에 돌아와 착실하게 창업하는 것만이 실속이 있는 길이라고 인정하고 결연히 귀향하였다. 때마침 집에서는 얼마간의 차생림을 도급맡고 있었는데 이 림지에 5마리의 돼지를 놓아 기르고 있었다. 돼지들은 림지에서 자유롭게 뛰놀며 잘 자라고 있었다. 이는 영문문의 깊은 흥취를 일으켰고 그는 자진하여 방목원으로 되였다. 그는 하루에 2차의 방목을 어김없이 견지하는 동시에 고심하게 사양기술과 관리방법을 학습하였다. 그가 알뜰하게 관리한 보람으로 그의 양돈장은 점차 규모를 형성하게 되였는데 2010년에 이르러서는 100여평방메터의 돈사까지 건설했다.

그는 규모확장을 위하여 번식에 깊은 중시를 돌리였는데 2010년에는 10마리의 씨암돼지가 새끼낳이를 하는 정도에 이르렀다. 이에 따라 2년 후에는 200평방메터의 돈사를 더 건설하고 시장수요를 눈박아보면서 점차 경영방향을 삼림돼지의 사육으로 전이했는데 사양규모가 160마리에 이르렀고 갈수록 좋은 효익을 창출하게 되였다.

영문문 녀성은 양돈업에서 규모를 형성하고 좋은 효익을 올리게 되자 점차 눈길을 주변의 빈곤호들을 부축하는데 돌리기 시작하였다. 하여 2013년 1월에 남양촌 생태양돈전문합작사를 건립하고 자기가 직접 리사장을 담임하였으며 30세대의 빈곤촌민들을 사원으로 받아들이였다. 그는 금융부문으로부터 50만원의 대부금을 쟁취한후 이를 토대로 빈곤호들이 주식에 가입하게 했으며 해마다 효익에 따라서 수익을 배당받게 했다. 지금까지 련속 3년간 수익금을 분해했다.

그녀는 합작사의 더욱 큰 발전을 위하여 여러모로 자금을 쟁취하고 있는데 올해에도 장춘대학으로부터 30만원을 지원받아 종자씨암돼지들을 들여왔고 앞으로 판매총액에서 9%를 촌집체에 돌리기로 하였다. 그리고 사원들에게 시장값보다 훨씬 싼 가격으로 새끼돼지와 씨암돼지를 공급하고 후에는 보다 높은 가격으로 합작사에서 회수하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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