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동북아지역 국제인재 교류협력회의 훈춘서 거행

2018-09-21 07:36:16

19일, “국제의 영재를 모으고 손잡고 ‘일대일로’건설”을 주제로 하는 첫회 동북아지역 국제인재교류합작회의가 훈춘에서 거행됐다.

동북아지방정부련합회 비서처, 중국, 일본, 한국, 몽골, 로씨야 등 동북아 각 나라의 정부 대표, 전문가, 학자, 류학생 대표, 기업 대표 근 400명이 훈춘에 모여 동북아 국제인재 협력대계를 토론했다. 각 나라에서 온 전문가, 학자들은 “‘일대일로’국가전략 하에서의 동북아 인재교류와 협력”, ‘동북아지역 개발개방 인재선행모식 탐색’ 등을 둘러싸고 연설하고 인재정책, 학교와 기업의 합작, 인재의 인입과 수출 등 문제를 놓고 깊이 교류했다.

료해에 따르면 2017년 9월, 동북아지역지방정부련합회 제11차 사무위원회에서는 길림성에 동북아지역지방정부련합회 국제인재교류전문위원회를 설립하는 신청을 표결, 채택했고 훈춘시를 회의의 상설 개최지로 결정했다. 상항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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