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뉴스넷’, ‘장상연변’, ‘연변뉴스’ 등 대상 획득
2018년 전국 지방도시 뉴미디어 혁신발전 고층포럼서

2018-09-21 07:36:16

일전, 2018년(제11회) 전국 지방도시 뉴미디어 혁신발전 고층포럼 및 인터넷미디어 총편집 ‘인터넷 시선으로 본 개봉’ 대형 취재활동이 하남성 개봉시에서 펼쳐졌다.

회의에서는 전국 지방도시 뉴미디어 년도 우수전형을 선정하여 표창한 가운데 연변일보사  소속의 ‘연변뉴스넷’이 ‘2018 전국 지방도시 인터넷미디어 종합실력 20강 브랜드’ 영예칭호를 받았고 연변일보사 당조서기이며 사장인 안국현이 ‘2018 전국 지방도시 뉴미디어발전 특별공헌인물’로 평의되였다. 연변조간신문사 소속 클라이언트인 ‘장상연변’은 ‘2018 전국 지방도시 인터넷미디어 클라이언트 종합실력 10강 브랜드’ 칭호를, 위챗 공중계정 ‘연변뉴스’는 ‘2018 전국 지방도시 뉴미디어 위챗 공중계정 30강 브랜드’ 칭호를 받았다.

근년간, 연변일보사가 운영하는 뉴미디어 플랫폼은 주당위, 주정부의 중심사업을 둘러싸고 특집, 위챗, 미니블로그, H5, 동영상, 생방송 등 여러가지 방식으로 일련의 인터넷 선전활동을 조직, 전개하고 네트워크에서 ‘연변의 이야기’를 잘 선전했으며 적극적이고 명랑한 인터넷 여론분위기를 힘써 구축하여 광범한 네티즌들의 관심과 환영을 받았다.

왕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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