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청 토지도급경영권 확인 막바지
113호 농호 새 토지증 획득

2018-10-10 16:29:34

18일, 왕청현 계관향 신민촌 촌민위원회청사에서 촌민 주진무는 새로 발급한 '농촌토지도급경영권 증서'를 발급받았다. 증서에는 토지도급경영권 확인을 거쳐 도급한 토지면적이 13.46무로 적혀있었다. 주진무는 "'토지도급계약'과 '농촌토지도급경영권'  두개 증서가 하나로 통합되며 농민들은 더욱 편리해졌고 자신의 토지면적도 확실히 알게 되였습니다." 고 기뻐했다. 이날 신민촌의 113호 농민들이 처음으로 <농촌토지도급경영권>를 발급받았다.

료해에 따르면 왕청현에서는 2014년부터 농촌토지도급경영권 권리확인(确权) 등기시험 사업을 전개했고 2015년에 엄격한 공개 입찰 형식을 통해 길림성국요박성과학기술주식유한회사가 락찰되면서 전 현의 농촌토지 권리확인 사업을 책임졌다. 현재 9개 향, 진 200개 행정촌의 외부(外业) 측량 사업을 완성했는데 도합 5만 7000헥타르(그중 가정도급지 면적 3만 2000헥타르 포함), 200개 촌의 데이터 입력 사업, 199개 촌의 1륜, 2륜 공시 사업, 197개 촌의 농호귀속방안 제정사업, 187개 촌의 제3륜 공시사업 '한개 호, 한개 서류'(一户一档) 서류 귀속 사업을 전부 완성했다. 관련 규정에 따르면 전 현 농촌토지도급경영권의 권리확립 등기발급 증서의 진실성, 완정성, 규범성을 보장하기 위해 제3측에 위탁해 평가하는 방식으로 자기검사를 진행하기로 했다. 현재 엄격한 검사 절차를 거쳐 현급 및 주급 검수에 순조롭게 통과했다. 데이터베이스는 이미 성급 질량검사를 거쳐 농업부에 넘겨졋다.

이번 '농촌토지도급경영권 증서'는 도합 2만 7587부를 신청 발급한 가운데 각 향, 진에서는 륙속 증서 발급 사업을 전개하게 되며 올해 말까지 전 현의 토지 도급경영권 확인 각항 사업이 전면 완수될 전망이다. 


정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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