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유가 고공행진‘8원’ 시대 눈앞

2018-10-16 09:05:08

15일, 기자가 중국석유 길림연변분사로부터 알아본 데 따르면 이번 달 우리 주 차량 주유가격은 소폭 상승된 것으로 밝혀졌는데 연변지역의 E92호 휘발유가격은 리터당 7.38원에서 0.44원 상승한 7.82원, E95호 휘발유가격은 리터당 7.96원에서 0.47원 상승한 8.43원, 0호 디젤유가격은 리터당 6.97원에서 0.45원 상승한 7.42원으로 상향 조정됐다.

한편 10월 들어 국제 원유가 급등으로 국내 유가도 곧 리터당 8원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10월 10일 기준, 원유의 가격은 톤당 245원이 상승했는데 오는 19일 24시부터  E92호 휘발유가격이 리터당 0.2원이 더 올라 유가가 8원 시대에 접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통계에 따르면 10월 9일까지 휘발유의 평균가격은 배럴당 9369원 가격으로 거래되여 년초에 비해 37% 올랐고 디젤유는 8209원으로 년초에 비해 27% 올랐다. 그러나 국가발전개혁위원회가 국제유가와 련동시키는 방식으로 유가조정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기 때문에 향후 중국유가의 상승률은 크지 않을 것으로 전문가들은 내다보고 있다.

리현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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