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상장기업, 산업 확장으로 전환승격 시도
상장기업 전반적 판매실적 안정

2018-10-30 08:54:47

최근 부동산 상장기업이 산업 확장으로 전환승격을 적극 시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26일, 부동산 상장기업 만과에서 세 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데이터 수치에 따르면 만과는 올해 세 분기에 1760억원의 영업수입을 실현했으며 상장회사에 속해있는 주주의 순리윤은 140억원을 달성해 동기 대비 26% 증가했다.  몇개 큰 부동산기업들의 정황을 놓고 볼 때 만과를 비롯한 국내 부동산 상장기업들에서는 잇달은산업 확장으로 전환승격을 이룩하려 하고 있다.

보고에 의하면 1.3분기 만과의 영업수입은 700.5억원을 달성해 동기 대비 48.1% 증가했으며 상장회사에 속해있는 주주의 순리익은 48.6억원을 실현해 동기 대비 28.3% 증가했다. 부동산 업무에 있어 결산면적(结算面积)이 579.2만평방메터에 달했고 영업수입은 인민페로 669.3억원 기여해 동기 대비 각각 51.2%와 49.7% 증가했다.

만과는 부분적 도시의 부동산시장 조정에 비추어 위험이 존재하는 대상에 대해 재고상품의 가격절감 설정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보고기간 말까지 재고상품 가격절감 준비 잔금는 41.4억원이다.

이외 만과는 지속적으로 현금을 축적해 1.3분기말까지 1327.7억원의 화페자금을 소지하게 됐는데 이는 단기대출과 1년 기한만기 리자부채총액인 865.9억원보다 높은 수치를 보였다.


◆절반 부동산기업 순리윤 성장

동화순(同花顺) 통계에 따르면 10월 26일까지 증권감독관리위원회는 업종 분류에 따라 상해, 심수 두 도시는 도합 54개 상장 부동산기업의 2018년 세 분기 업적 예고를 발표했다. 데이터수치가 불안정한 기업을 제외하고 순리윤이 동기 대비 증가한 기업은 27개, 업적이 하강하거나 손해를 본 것으로 예상되는 기업은 도합 17개인 것으로 드러났다.

한 부동산업종 분석사는 "현재 부동산 상장기업, 특히는 부동산 거두기업의  총체적 업적은 안정적인 상태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주목해볼 만한 것은 올해의 반년 수치 보고에서 만과는 "경영안전을 확보하는 토대에서 시대적 요구에 따라 자체의 발전전략을 지속적으로 조정하고 최적화하여 미래를 향한 경쟁력을 갖추어야 한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부터 다수의 부동산 거두기업들에서는 다원화 구조로 전환승격을 모색하고 있음을 발견할 수 있었다.


◆대형 부동산기업 다원화 발전의 길 모색

9월 24일, 중국 항대그룹에서는 광회그룹과 전략 합작 협의를 체결했다고 밝힌 가운데 쌍방은 자동차 판매, 에너지,  토지자산, 물류 등 령역에서 전면적인 전략합작을 전개하기로 했다.

올해 룡호, 만과, 시대 등 다수의 부동산기업들에서는 명칭을 바꾼 데 이어 9월 12일 ‘보리부동산’에서는 ‘보리발전’으로 명칭을 바꿀 타산을 밝혔으며 이는 다원화 발전 방향을 좀 더 효과적으로 구현하기 위함이라고 전했다.

광주의 한 부동산업종 인사는 “현재 주요 부동산기업의 실적표현이 괜찮다고 생각한다.”면서 “하지만 많은 선두 개발상들은 한면으로 부단히 새로운 인수합병 확장기회를 모색하고 다른 한면으로 다원화 전환을 이루고저 한다.”고 말했다.  이러한 분석으로부터 볼 때 건강, 양로, 교육, 소매, 물류 등은 이미 다수 부동산기업의 다원화 발전의 포석(布局)으로 된 것이다.

만과를 례로 들면 핵심적인 부동산 업무외에 소매, 물류, 양로와 교육도 만과의 새로운 포석 령역에 속한다. 2018년 1월, 만과는 인력 등 회사와 련합으로 싱가포르 상장기업인 개덕그룹(凯德)의 국내 20곳 쇼핑몰쎈터를 매입했다. 6월말까지 만과물류업무는 전국 32개 주요도시 반렬에 진입했다. 올해 8월 18일, 만과는 처음으로 자영업 신소매점인 '만과시장'을 광주기성 만과중앙공원에 오픈했으며 이외 전국에 20개가 넘는 전일제 학교를 배치(布局)했다.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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