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연변국제촬영문화관광절 및 연변국제촬영문화주 활동 가동
연변 문화, 예술, 관광 융합 발전 도모

2018-12-09 16:39:39

8일, 제3차 중국연변국제촬영문화관광절 및 제7차 연변국제촬영문화주 활동이 연변주 정무쎈터에서 정식 가동됐다.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선전부 부장인 김기덕이 가동식에 참가했다.

이번 활동은‘빙설 연변, 세계를 조명하다’를 주제로 습근평 새시대 중국 특색 사회주의 사상을 깊이 관철하고 전 주 민족문화 사업 회의 정신을 시달하며 우리 주 문화 사업의 번영발전을 도모하고 우리 주 전역 관광의 새로운 정위(定位)와 결합하여 연변의 새로운 면모와 기상을 과시하고 관광문화의 번영 발전을 추동하는데 취지를 뒀다.

이번 활동은 중국촬영전시중심, 길림성문학예술계련합회, 중공연변주당위 선전부에서 주최하고 길림성촬영가협회, 연변주문화예술계련합회, 연변주관광발전위원회, 연변촬영가협회에서 후원했으며 중국민족화보사, 연변대학 미술학원, 연변미술관, 연길시 카이로스(卡伊洛斯)호텔에서 협찬하고 연변농촌상업은행주식유한회사에서 상업 협찬했다(冠名).

활동은 촬영의 다원성과 내포성을 혁신점으로 형식이 다양하고 풍격이 참신하며 내용이 풍부한 새로운 시각하의 작품을 광범위하게 공모했다. 촬영전의 주회장은 주정무중심 대청에 설치되고 분회장은 각각 연변미술관, 연변대학미술학원, 연길카이로스호텔에 설치되여 중국, 로씨야, 일본, 토이기, 조선, 한국 등 국가와 향항, 오문 대만 등 지구 촬영가들의 촬영 작품 2160폭을  전시했다.

김기덕은 가동식에서 “이번 활동은 우리 주 문화 번영 발전과 ‘관광흥주’전략을 추동하는 중요한 활동의 일환으로 가동식을 계기로 각 지역과의 소통, 교류를 일층 강화하고 촬영예술 교류 전시 플랫폼을 적극 구축하여 우리 주 형상을 전시하는 새로운 경로를 부단히 증가할것을 희망한다 .”고 밝혔다.






한편 문화주 활동 기간  촬영 리론 연구토론회, ‘후광 추억 ’고차원 촬영 리론강좌 및 화룡진달래민속촌 향토, 화룡선봉 겨울정취 촬영 창작을 포함한 민속 체험 등 일련의 행사가 펼쳐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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