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 아시아서 소비 가장 높은 도시 1위

2018-12-10 10:09:59


상해가 아시아에서 소비가 가장 높은 도시 1위에 선정됐다.

일전 스위스 대형 은행인 ‘줄리어스 베어’가 ‘2018년 아시아 재산 보고서’를 발표, 상해가 향항을 제치고 아시아에서 소비가 가장 높은 도시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상해는 프리미엄(附加费) 상품과 서비스 가격이 전반적으로 4.8% 상승해 2017년에 1위였던 향항을 제치고 정상에 등극했다. 특히 상해의 입원비, 명품 시계·가방, 와인, 장신구, 피부관리 제품 가격이 아시아에서 가장 비싼 것으로 나타났다.

2위는 2017년 3위에 올랐던 싱가포르가 이름을 올렸다. 싱가포르딸라(SGD)가 강세를 보인 점이 소비상승의 원인으로 지목된다.

향항은 2017년보다 두단계 하락한 3위에 올랐다. 향항의 서비스 및 상품 가격은 꾸준히 오르고 있지만 상해의 가파른 상승세로 3위까지 밀려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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