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주민 인당 거주면적 4.5배

2018-12-25 08:50:13

인당 건축면적 36.9평방메터


개혁개방 40년간 부동산업은 ‘무’에서 ‘유’로 발전하며 점차 국민경제의 중요한 구성부분으로 자리잡았다. 특히 1998년에 주택 시장화 개혁을 펼친 이래 부동산업종 발전은 진정으로 쾌속발전의 도로에 진입했다. 이리하여 지난 2003년에 부동산업이 처음으로 국민경제의 기둥적 지위를 명확히 했다.

40년간 도시주민 거주환경이 매우 큰 개선을 가져왔는바 인당 주택건축면적은 6.7평방메터에서 36.9평방메터로 증가해 4.5배 증가했다. 경제에 대한 지탱역할이 갈수록 뚜렷해졌다. 2017년에 부동산 개발 투자 증속이 7%를 초과, 상품주택 판매액이 13만억원을 초과해 수십개 업종을 견인했다. 재정수입에 대한 기여도 갈수록 커졌다. 2017년에 전국 국유토지 사용권 양도 수입이 5.2만억원에 달해 전국성 기금수입 총액의 85.3%에 달했다.

한편 근 20년간 전국 상품주택 평균가격이 3배 가까이 상승한 가운데 북경, 상해 두 지역의 주택가격 상승은 전부 6배 가까이, 심수시 주택가격은 7배 가까이 상승했다.

이로 하여 부동산시장 조절은 부동산업의 발전과 더불어 진행되였다. 특히 지난해 이래 ‘주택은 거주하는 것이지 투기하는 것이 아니다.’는 정위 및 해당 세수제도 개혁의 추진이 부동산업종의 건전하고 평온한 발전을 견인하며 장기효과적 기제 륜곽이 점점 뚜렷해지고 있다. 

본지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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