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춘의 개발개방 확대 지지중대문제 연구토론회 소집

2019-01-08 09:16:26

7일, 훈춘의 개발개방 확대를 지지할 데 관한 중대문제 연구토론회가 주정무중심에서 소집됐다. 주정협 주석 한흥해,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부주장인 조덕용, 중조라선경제무역합작구지도소조 판공실 주임이며 성상무청 부청장, 훈춘시당위 서기인 고옥룡이 회의에 참석했다.

회의는 조덕용이 사회했다.

한흥해는 이번 연구토론회는 주당위, 주정부의 주요지도자의 요구에 의해 소집된 것으로 훈춘의 개발개방 확대와 관련하여 국가측에서 나서서 해결해줄 중대문제를 연구하는 데 취지를 두었다며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훈춘시는 ‘일대일로’건설이 북쪽으로 개방하는 중대한 고리이고 선도구의 ‘창구’와‘전초지’인 동시에 서부대개발, 동북로공업기지진흥, 두만강지역국제합작개발 등 일련의 ‘국자호’우대정책을 향유하고 있다. 몇년간 성, 주의 확고한 지도하에 훈춘의 개발개방은 거대한 변화를 가져와 길림성 나아가 동북지역 대외개방 국면에서의 역할이 날따라 뚜렷해지고 있다. 이어 한흥해는 회의 참가자들이 실제로부터 출발하여 문제해결을 선도로 하고 목적성, 실용성, 조작성을 명확히 하며 당면 훈춘 개발개방을 제약하는 중요한 요소와 국가측에서 해결해줄 중대문제를 둘러싸고 계책을 내놓으며 과학적인 건의를 제기하여 훈춘 개발개방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고 연변경제의 비약에 힘을 실을 것을 희망했다.

연구토론회에서 주 상무국, 개발판공실, 발전및개혁위원회, 교통국, 관광발전위원회, 인민은행, 훈춘세관, 재정경제판공실 및 훈춘시 해당 책임자들이 선후로 발언을 했고 성정부 참사이며 중국국제무역학회 부회장인 리철, 상무부 연구원 원 부원장이며 박사연구생 지도교수인 리광휘, 상무부 국제무역경제합작연구원 주임 장해원, 길림대학 동북아연구원 원장이며 교수인 우소, 연변대학 동북아연구원 원장이며 교수인 김석주 등 전문가들이 자신들의 연구성과와 학술관점과 결부하여 훈춘의 개발개방을 확대할 데 관한 중대문제에 대해 과학적인 건의를 제기했다.

조덕용은 향후 각 부문과 훈춘시는 전문가들의 지혜를 충분히 흡수하여 귀중한 의견과 건의를 실천 속에 응용하며 회의참가부문과 전문가들의 의견과 건의를 정리하여 정협제안의 요구에 따라 보고를 형성할 것을 강조했다.

윤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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