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춘시 중점대상 건설로 대외무역에 생기 불어넣다

2019-01-10 09:37:36

기업에 맞춤형 서비스 제공


지난해 훈춘시상무국에서는 각항 사업을 적극 전개한 가운데 중점대상건설을 힘써 추진했고 기업을 위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이 시의 대외무역 발전을 추동했다.

8일, 훈춘시상무국에 따르면 이 시에서는 그동안 대외무역기업의 발전을 추진하기 위해 기업의 융자난 등 문제를 해결했고 ‘기업을 위주로 정부가 추동하고 시장이 운영’하는 원칙하에 훈춘시농촌상업은행과 협력하여 수출입 기업을 위해 보증 및 담보 대출업무를 도와주었다. 지난해 9월말까지 통계에 의하면 이 국에서는 도합 9개 기업을 위해 27건 대출업무를 대행해주었고 지급된 대출금은 루계로 2.65억원에 이르렀다. 그중 대 로씨야 무역 기업은 5개, 지급된 대출건수는 10건에 달했고 대 조선 업무 기업은 4개인데 발급된 대출건수는 10건에 달했다. 이러한 업무 전개를 통해 훈춘시에서는 기업의 융자난을 유효적으로 해결했고 수산물 수입이 년초 예상치보다 4만톤을 초과했으며 목자재 수입 또한 예상치보다 15만립방메터가 늘어났고 생산액은 실질적으로 2.8억원이 더 늘어난 것으로 집계되였다.

독특한 지리적 우세를 빌어 이 시에서는 우세를 발휘하고 중점대상 건설을 힘써 발전시켰다. 훈춘시상무국에서는 대상건설 초창기 때부터 훈춘 포항 현대 국제물류 기업과 밀접한 관계를 유지하면서 이 기업을 위해  ‘보모식’ 서비스를 제공했다. 훈춘 포항 현대 국제물류는 세계 500강 기업인 한국 포항그룹과 한국 현대그룹이 24억원에 달하는 자금을 공동 출자하여 개발한 대상인데 부지면적이 1.5평방킬로메터에 달하며 현재 주내에서 규모가 가장 큰 외자기업 프로젝트이기로 하다. 이 대상 건설은 이미 일반 창고, 저온 창고, CFS쎈터, 관리청사, 기숙사 등이 건설된 가운데 판공실 주체건물공사, 일반 창고 두채, 저온 창고 한채가 전부 준공되여 향후 훈춘시 물류시스템 발전에 일조할 전망이다.

또한 금융실업 국제 목자재 교역시장 대상 건설도 지난해 착공된 이래 종합 목자재산업 서비스플랫폼 구축을 취지로 단지내 물업관리, 목자재  무역업무, 목자재 건조생산, 물류 감독 관리 업무 및 공급련결고리 융자서비스 등 5가지 업무가 련결된 다원화 경영모식으로 기업에 서비스를 제공해주고 있다. 훈춘시상무국에서는 교역시장에 입주한 기업을 위해 원료공급, 목자재 건조, 배합가공, 물류저장창고, 금융서비스, 전자교역, 법률자문, 브랜드홍보 등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다방면의 자원통합 계획적 배치와 더불어 길림성 나아가 전국적으로 일체화된 백억원급 국제 목자재 산업단지 건설 구축을 위해 든든한 토대를 다지고 있다.

최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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