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에 보금자리 주택 꿈 이룹시다

2019-01-22 08:39:50

부동산시장 환경의 변화 직시

자신만의 주택구입 방안 건립



2019년 새해가 밝았다. 올해도 부동산시장은 많은 사람들의 관심사로 가득하다. 올 안으로 내 집 마련의 계획이 있다면 자연 주택가격의 오르내림을 두고 많은 조언과 시원한 대답을 기대할 것이다.





올해 부동산전문가들의 보편적 의견은 부동산시장 가격 안정이 전반적 추세라는 것이다.  한동안 하늘 높은 줄 모르고 뛰기만 하던 부동산시장에서 투기는 사라지고 부동산투자가 ‘돈 버는 집 아닌 내가 살 집’ 으로 바뀐 것이다. 부동산시장이 집값 상승을 노린 투기 수요보다 실수요자 중심으로 재편되여가고 있다는 반증이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부동산시장에서 주택 실수요자 투자가 늘고 있다. 실수요자들은 시간이 지날수록 주택가격이 더 내려가지 않을가 하는 기대심리와 발 빠르게 대응하지 않으면 혹여 집값이 오르지 않을가 하는 걱정심리도 가지고 있다. 내 집 마련은 언제나 할 것 없이 어려운 선택인 만큼 관망적인 태도는 너무나 자연적이다. 게다가 몇년 동안 부동산시장이 줄곧 ‘불안정’을 보이면서 주택가격이 오르기만 하고 내리지 않는 기이한 현상을 거쳐오면서 소비자들은 주택을 구입할 때 자연 속단을 내리기가 어려워진다.

이런 심리를 반영하듯 요즘 부동산시장에서 좋은 소식이 이어지고 소비자들의 마음을 부풀리고 있다.  지난해 12월, 우리 나라 첫 주택 대출 평균금리가 전달 대비 0.53% 내린 5.68%로 23개월 만에 처음으로 하락했다. 이는 부동산시장에 적지 않은 ‘적극적인’ 신호를 주고 있다.  게다가 ‘부동산은 거주하는 것이지 투기하는 것이 아니다.’ 는 강력한 부동산 투기 억제 정책이 2년간 실행되면서 2017년에 부동산가격의 큰 폭 등락을 막았으며 2018년에는 부동산가격의 급등을 억제했다. 올해는 부동산시장의 정책 기조가 땅값을 안정시키고 주택가격을 안정시키며 기대치를 안정시키는 것이라고 한다. 이런 목표에서 부동산시장은 원칙적으로 안정에 맞춰지지 않을 수 없다. 국가 주택건설부의 부동산 전문가의 계속되는 발표내용을 들여다보아도 올해는 부동산시장 조절통제 정책의 안정성과 련속성이 줄곧 유지될 듯싶다. 이는 내 집 마련에서 관망하는 태도를 보이고 있는 주택구입자에게 적지 않은 안심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최근 들어 강력한 정책이 빛을 발하면서 부동산 투기자들이 부동산시장을 멀리하면서 부동산시장이 건전하고도 평온한 상태에서 발전을 거듭할 전망이다. 이렇게 되면 실수요자들은 점차적으로 ‘주동권’을 잡고 주택가격의 안정 속에서 선택의 기회를 놓치지 않을 수 있다. 아울러 실수요자들이 직접적으로 시장의 영향을 받지 않고 자신이 처한 실제상황에서 자기의 요구를 맞출 수 있게 한다.

부동산시장이 리성을 찾고 장기적이며 효과적인 기제가 작동하기만 하면 주택구입자들에게는 리로움이 따르게 된다. 지금 3, 4선 도시의 새아빠트 가격이 만만치 않지만 여전히 ‘환영’을 받고 있는 것도 그 리유에서다. 대부분 주택은 거주속성을 가지고 있지 투자속성이 결여되여있는 상태이다. 기존 주택이 부동산시장에서 큰 환영을 받지 못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작은 도시의 기존 주택 교역에서 주거환경이 좋고 학교 근처에 있는 주택은 그래도 손쉽게 거래되고 있는 편향을 보이고 있다.  이 같은 상황은 자기가 거주하거나 주거환경을 바꾸어보려는 적극적인 주택환경 개선 수요자외에 많은 가옥을 보유하는 것은 합리한 선택으로 되지 못하고 있음을 시사하고 있다.

부동산시장이 점차 '리성'을 찾으면서 시장환경에서 새로운 변화의 바람이 일고 있다. 많은 주택구입자들이 다투어 사던 데로부터 지켜보는 태도를 취하고 있다. 이는 주택구입자들의 초점이 곧 주택 그 자체에만 두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는 주택거래에서 일단 문제가 있는 가옥을 사들이면 다시 매물로 내놓기가 어려워지는 위험부담이 따른다는 전제가 내재되기도 한다. 2018년 지난 한해 부동산시장에서 자기 권리를 주장하는 사례들이 허다하게 일어났다. 이런 상황에서 부동산 건설업자들이 더는 리익만 추구하고 주택의 품위을 제대로 돌보지 않는 문제가 물매를 맞으며 부동산시장은 갈수록 정상적인 궤도에 오르고 있다.

주택구입은 사람마다 가지고 있는 꿈이다. 통상적으로 한 세대가  평생 한채의 집을 장만하기에 주택품위가 주택거래를 좌우한다. 2019년 올해에 주택을 구입할 계획을 갖고 있다면 무엇보다 자신에게 가장 알맞는 주택구입 방안을 꼭 세워두어야 마땅할 것이다.

김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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