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길 음력설기간 관광객 23만명
지난해 동기 대비 7.9% ⬆

2019-02-12 08:55:48

11일, 연길시문화라지오텔레비죤방송및관광국에 따르면 연인수로 23만 3000명에 달하는 해내외 관광객이 음력설기간 연길시를 찾아 지난해 동기 대비 7.9% 성장한 가운데 관광수입은 3억원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7.1% 증가했다.

년초부터 중국조선족민속원을 주회장으로 한 제6회 연길국제빙설관광축제는 ‘불빛바다+빙설+3D환영쇼’를 부각시키고 빙설, 민속, 변경, 공룡 등을 특색으로 한 얼음조각상, 눈조각상, 불빛바다 빙설관광코스를 마련해 관광객들을 흡인했다.

연길시 관광 관련 부문에서는 시장공급, 안전보장, 품질감독관리, 관광홍보 등 면의 사업을 주밀히 포치하였을 뿐만 아니라 사전에 중점 관광풍경구와 관광용 차량에 대한 안전검사를 진행하여 음력설기간 관광시장의 안전운행을 보장했다. 설기간 연길시 관광시장은 량호한 질서를 유지해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았고 소비자 신고가 접수되지 않았다. 리현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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