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주 올 설련휴기간 관광객 83만 4800명 접대

2019-02-13 13:38:21

주문화라지오텔레비죤방송및관광국에 따르면 이번 음력설련휴기간 우리 주에서 접대한 관광객은 연인수로 83만 4800명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21.78% 증가하고 관련 관광수입은 11.65억원으로 동기 대비 23.54% 증가했다.

추후 통계에 따르면 올해 설기간 관광 출행 차수가 증가하고 인당 소비수준이 승격됐으며 관광상품 부가가치 또한 증가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명절기간 전통 풍경구가 강세를 보인 동시에 향촌 민박, 레저 구역, 특색 마을 등 새로운 전역관광 상품이 관광객들의 각광을 받았고 자가용, 향촌, 빙설, 온천 관광이 고속 성장세를 보였다.

련휴 동안 주내 각 지역에서 새해 기원 및 민속 관광 등 다양한 활동이 이어져 관광 기회를 빌어 평안하고 행복한 한해를 맞이하려는 관광객들의 수요를 만족시켰다. 주내 각 관광지에서는 영업시간을 합리하게 배치하고 문표 우대가격 등 활동으로 시민 참여를 격려했으며 문화와 관광을 상호 결합한 다채로운 활동을 마련해 볼거리를 풍성히 했다. 이중 돈화시는 륙정산 새해기원 활동, 제37회 채색등절 등 활동으로 관광객들의 체험 및 참여를 이끌어내고 연길모드모아민속관광휴가지에서는 스키+온천, 온천+수상락원 등 모식의 가격 우대정책으로 다양한 관광코스를 선보였으며 룡정시는 위챗을 리용한 입장권 판매 및 홍보 활동으로 관광객의 편리를 도모했다. 설련휴 동안 돈화륙정산문화관광풍경구, 훈춘방천풍경명승구, 연길모드모아민속관광휴가지를 찾은 관광객수는 각각 연인수로 11만명,1700명, 2만 1400명으로 동기 대비 10% 증가, 1% 하락, 7% 증가했다.

설기간 고속도로 무료 통행 정책이 시행되면서 자가용을 리용한 관광객 수가 크게 증가하고 수요 또한 다원화 추세를 보인 것으로 분석됐다. 자가용을 리용한 관광객들이 관광 목적을 대형 풍경구에만 그치지 않은데서 오가는 로정의 소규모 관광지에 대한 수요도 크게 증가했다.

올 설련휴기간 우리 주는 새로운 관광 흐름을 포착하여 관광객들의 수요를 만족시킨 동시에 관광상품의 질을 승격하고 개성화, 정품화 우세를 뚜렷이 했다. 특히 ‘관광+’모식으로 관광 체험 범위를 일층 확대했는바 ‘관광+체육’, ‘관광+문화’, ‘관광+오락’, ‘관광+양생’ 등 다양한 형식으로 관광 관련 소비를 촉진하고 관광상품 부가가치를 일층 확대했다.

강화 기자

  •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신고 및 련락 전화번호: 0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互联网新闻信息服务许可证编号:22120180019

吉ICP备09000490号 | 吉新出网备字005号 | Copyright © 2007-2017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