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우리 주 대외무역 수출입총액 11.5억원

2019-03-10 13:19:16

7일, 주상무국에서 입수한 해관 통계에 따르면 2019년 1월, 전 주적으로 수출입총액 11.5억원을 완수하여 동기 대비 44.9% 성장한 가운데 증속이 전 성 각 시, 주 가운데서 1위를 차지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중 수출액 5.1억원을 완수해 동기 대비 23.7% 성장, 수입액 6.4억원을 완수, 동기 대비 67.8% 성장했다.

한편 전 주 수출입 상황 운행특점을 살펴볼 때 우리 주 다수 현, 시 수출입액이 성장 태세를 보이고 있다. 1월, 돈화시, 도문시, 화룡시, 안도현의 수출입액이 계속 량호한 성장태세를 유지했다. 그중 도문시는 증폭이 70.6%를 차지해 전 주 1위를 차지했다. 전 주적으로 차지하는 수출입액 비중이 가장 큰 훈춘시는 1월 수출입액이 동기 대비 43.4% 성장했으며 다만 룡정시의 수출입액이 13.1% 내려간 상황이다.

대부분 중점기업의 수출입액이 성장 태세를 유지하고 있다.

1월, 전 주적으로 수출입액이 앞자리를 차지하는 50개 기업가운데 31개 기업의 수출입액이 성장을 이룩하여 전 주 수출입 발전에 적극적인 촉진 역할을 일으켰다. 길림카이라잉의약, 훈춘흥양수산 등 기업의 견인역할이 뚜렷한 상황이다.

화학공업제품 수출 증속이 뚜렷하며 해산물, 광산물, 변민호시무역 상품 수출 증폭이 뚜렷하다. 1월, 화학공업제품 수출은 동기 대비 302.3% 성장하고 목제품, 해산물 수출이 성장했으며 증폭이 각기 1.9%, 16.3%에 달한다. 방직제품 수출은 하강했으며 강폭이 30.1%에 달한다. 전 주 수입액의 95%를 차지하는 6대류 중점 수입상품가운데서 광산물, 해산물 수입 추세가 량호한데 각기 147.1%와 88.1% 성장했다.

주요무역동반자 수출입 태세가 량호하다. 1월, 우리 주 앞자리 10위를 차지하는 무역시장가운데서 오스트랄리아, 인도, 벨지끄 시장의 증폭이 거대한데 각기 1268.8%, 1480.5%, 99.9%를 차지한다. 한편 대 일본 수출입액은 15.8% 하강했다. 현재 한국, 유럽련맹, 일본은 우리 주 3대 수출시장이며 로씨야, 오스트랄리아, 인도는 우리 주 3대 수입래원지이다.

국유기업 수출입 증폭이 비교적 크며 일반 무역수출입 증폭이 만족스러운 상황이다. 1월, 국유기업의 수출입액은 2.1억원을 완수해 동기 대비 123.2% 성장했고 민영기업은 57.7% 성장했다. 우리 주 일반 무역 수출입액은 4.9억원을 완수, 동기 대비 81.4% 성장했고 가공무역 수출입액은 3.6억원을 완수, 동기 대비 54.4% 성장(차지 비중 34%)했으며 변경소액무역 수출입액은 37.9% 하강했다.

한편 주상무국은 우리 주 대외무역 수출입 면에서 다음과 같은 몇가지 문제에 주목할 것을 요청했다.

첫째, 대로씨야 무역 증속이 뚜렷하다. 우리 주 대 로씨야무역이 계속 비교적 빠른 성장을 유지하며 석탄, 목재, 해산물 등 자원류 제품에 대한 수입 태세가 개변되지 않은 상황이다. 1월, 수출입액은 4.2억원을 완수, 동기 대비 52% 성장했는데 그중 수입액이 4.1억원을 완수하여 동기 대비 53.9% 성장했다.

둘째, 한통회국제무역유한회사(韩通汇国际贸易有限公司)의 견인역할이 뚜렷하다. 2018년에 설립된 한통회국제무역유한회사는 전기(前期) 준비와 수입자질 등 수속을 보완한 후 이해부터 한국의 일상용품과 기타 소비품을 수입하기 시작했는데 2019년에는 5억원을 완수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셋째, 훈춘종합보세구가 검수에 합격됐다. 해관총서는 올해 2월 26일에 정식으로 훈춘종합보세구 검수 합격을 비준해 동의했다. 훈춘종합보세구는 이로써 장춘흥륭보세구에 이어 길림성 두번째 종합보세구로 되였다. 향후 종합보세구기능우세를 발휘하고 선전추천소개와 투자유치사업을 적극 추진하여 훈춘종합보세구가 전 주 대외무역의 새 주목점, 새 성장점으로 되게 해야 한다.

현진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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