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카드 들고 삼림관광 본격 추진
왕청림업국 림업 전환승격 템포 다그쳐

2019-03-10 13:19:16


최근 몇년간 우리 주 림업부문에서는 전환승격의 템포를 다그쳐 삼림관광 대상건설을 힘써 발전시키고 있다.

하지만 그동안 림업산업은 발전이 더디고 경험이 부족한 탓에 발전과정에서 여러가지 애로사항이 존재했다. 이에 림업부문에서는 우리 주 삼림자원을 충분히 활용해 레저관광림업을 현대림업산업의 중요한 방향으로 발전시키고 림업산업구조조정, 림업산업화 경영의 효과적인 경로를 가속화함으로써 림업자원을 합리적으로 개발하고 나아가 군중들의 수입증대에 있어서 중요한 수단으로 활용하고 있다.

지난 6일, 왕청림업국 당조서기 겸 국장 호립평이 삼림자원의 발전에 대해 몇가지 견해 및 실제 상황과 결부시킨 발전사로를 제시했다. 그는 우선 실제로부터 출발하여 삼림관광풍경구를 계획 및 설계해야 한다고 말했다. 장원한 발전의 계획적인 조치를 명확히 지정해 환경을 파괴하는 자원 및 자금 랑비를 방지해야 한다. 삼림관광을 림업산업화, 사회주의 새농촌건설의 대상으로 발전시키는 템포를 다그치는 가운데 관광, 생태환경, 자연자원, 위생, 계획 등 해당 관련 부문과 공동으로 발전계획을 연구 및 제정해야 한다.

삼림관광계획 및 린접해 있는 향진, 촌 건설 계획을 결합시켜 삼림관광건설의 규모와 지역배치에 주의를 돌려야 할 것이다. 순차적으로 진척해 부축정책을 마련해야 한다. 삼림관광을 새농촌건설의 정책지지 범주에 넣고 당지의 자연조건, 림산작업소 발전 그리고 산업구조조정과 상호 결부시켜 점차적으로 추진함으로써 시범견인역할을 중점적으로 해야 한다.

아울러 현유의 조건과 결부해 관광풍경구를 삼림관광으로 발전시키도록 연장하고 지역환경을 미화해 삼림관광의 내용을 더욱 풍부히 하고 이채롭게 해야 한다. 례를 들면, 길림란가대협곡 국가삼림공원 대석하풍경구 개조대상은 원유의 림목의 생장을 효과적으로 촉진하는 동시에 림산작업소 간의 통투성(通透性) 및 가시성을 증가했을 뿐더러 원유의 계곡폭포 경관과 상호 련결시켜 또 하나의 산수화폭을 그려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나아가 환경을 보호하고 발전을 순서있게 추동해야 한다. 삼림관광의 발전은 삼림자원 및 원생태환경의 보호를 전제로 림산작업소와 주변 농촌간의 생태환경을 개선하는 것을 통해 삼림관광을 발전시키게 된다.

료해에 따르면 올해 왕청림업국에서는 중국삼림 산소카페, 전국 삼림양생기지 시범단위, 중국 가장 아름다운 삼림, 전국 삼림관광시범현 등 ‘네가지’명패를 에워싸고 관광성장단계가 량질 관광발전단계로, 풍경구관광이 전역관광으로, 유람지관광이 체험관광으로 변해가는 ‘세가지 추세’를 틀어쥐고 풍경구의 영속(永续)활용, 기업의 수입증가, 국가의 세수증가 및 림산작업소의 ‘네가지 목표’발전을 실현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최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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