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간추린 뉴스

2019-04-11 08:58:31

▧ 최저임금 기준 발표, 상해 월별 최저기준 가장 높아


상해시의 월별 최저임금 기준이 중국 전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인사부의 발표에 따르면 상해시의 월별 최저임금 기준은 2420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고 이어서 광동, 북경, 천진, 강소, 절강 등 6개 성 및 직할시가 2000원을 돌파했다. 한편 시간당 최저임금 기준은 북경이 24원으로 가장 높았고 이어서 상해가 21원으로 2위, 천진은 20.8원으로 3위, 광동은 20.3원으로 4위로 집계됐다. 최저임금 기준 규정은 월별 최저임금 기준과 시간당 최저임금 기준으로 나뉘는데 월별 최저임금 기준은 전일제 근로자에게 해당하고 시간당 최저임금 기준은 비전일제 근로자에게 적용된다.

▧ 5G 지하철역 성도에서 탄생


우리 나라 최초의 5세대 이동통신(5G) 지하철역이 지난 5일 사천성 성도에서 정식 개통했다. 사천성 이동통신사가 지난해말 성도시 태고리를 중국 최초의 5G 시범구로 선정한 후 국내 첫번째 5G 지하철역이 탄생한 것이다. 2.6GHz 대역의 주파수를 활용하는 5G 네트워크는 10호선 태평원역 실내 시스템 전반을 아우르게 된다. 이에 따라 승객들은 5G 초고속 와이파이를 지하철역 전 구역에서 무료로 련결할 수 있게 됐다. 이번 태평원 5G 지하철역은 향후 5G 실내 네트워크 보급에 중요한 테스트 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시작으로 성도시는 5G 예비 상용화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종합

  •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신고 및 련락 전화번호: 0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吉ICP备09000490号 | 吉新出网备字005号 | Copyright © 2007-2017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