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뉴스

2019-04-15 16: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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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각 도시, 주택 대출 금리 줄줄이 인하


올 들어 북경, 상해, 심수 등 국내 대부분 도시들의 부동산 대출 금리가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부 도시들의 부동산 대출 금리는 첫 주택뿐만 아니라 두번째 주택도 하락했다. 1선 도시 가운데서 상해의 첫 주택 대출 금리가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는데 4대 국유은행과 초상은행 등의 첫 주택 대출은 기준금리에서 5% 할인된 금리를 적용하고 있다. 남창, 남경 등 일부 2-3선 도시들도 부동산 대출 금리를 인하하고 있다. ‘륭360’ 빅데이터 연구원에 따르면, 지난 2월 첫 주택 평균 금리가 가장 낮은 도시는 상해(5.06%)였고 그다음으로 하문, 대련, 북경 등이 뒤를 이었다. 업계 전문가들은 “류동성이 충족한 상황에서 은행들은 안정성이 비교적 높은 담보대출을 선호하는 편”이라면서 금리가 하향 조정될 가능성은 더 있다고 말한다.


■3월, 1선 도시 주택거래 2배 껑충


국내에서 권위성을 갖춘 부동산 시장 보고서인 ‘2019 3월 국민안정거주지수’에 따르면 3월 북경, 상해, 광주, 심수 등 1선 대도시의 신규 분양주택 매매가 눈에 띄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4개 도시 모두 전월 대비 100%이상 거래가 늘었고 광주의 경우 무려 136.1% 증가했다. 국내 67개 주요 도시의 신규 주택 평균 가격은 평당 1만 6365원이였고 중고 주택의 경우 60평방메터에서부터 110평방메터 사이의 면적을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지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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