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춘 외향형 경제발전 부축

2019-04-17 14:45:28

개방플랫폼 건설 최적화


훈춘세관은 지난해부터 기구개혁을 기회로 삼고 현재 외향형 경제발전을 힘써 부축하고 있다.

17일, 훈춘시발전및개혁국에 따르면 지난해 훈춘세관을 통해 감독관리된 수출입 화물량이 334만톤에 달했는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2.1%에 달했다. 훈춘시에서는 ‘항구를 빌어 바다로 나가는’통로건설을 전면 추동하고 ‘훈춘-자루비노-부산’항공선의 안정적인 운영을 담보했는데 항공선 화물량은 1273톤에 달했고 가치액은 2429.4만원에 달했다. 대 로씨야 훈춘통상구 수출입 화물량은 7만 426톤에 달했고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9.5% 늘어났으며 가치액은 21.3억원을 실현했다.

철도운수물류를 확장하고 ‘훈춘-자루비노-녕파항’내수무역 화물 다국경운수항공선의 순조로운 첫 출발을 담보했다. 철도통상구를 통한 수출입화물량은 298.4만톤에 달했고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9.7% 늘어나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가치액은 15.9억원에 달했고 이는 전년 동기 대비 55.6% 성장했다. 또 로씨야 우쑤리스크 세관과 정기적으로 교류를 갖고 ‘빈해2호선’, ‘일대일로’접목활동을 추진해 ‘장춘-훈춘-유럽’운수선로개통을 위해 량호한 토대를 닦았다. 나아가 ‘방천 다국경 관광통로’개통을 구축함으로써 훈춘시 다국경 관광발전을 일층 추동했다.

개방플랫폼 건설을 부축해 감독관리특수지역 통합의 최적화를 추진한 데서 종합보세구의 신청 및 비준 사업에 일조했다. 자유무역시험구 혁신감독 관리제도 22개 항목을 복제하여 훈춘수출가공구 개방플랫폼 기능을 부단히 풍부히 하고 확장했다. 다국경 전자상업무를 조력하는 동시에 빠른 템포를 동시에 실현했다. 지난해 4만 4000여건의 상품을 감독관리했는데 가치액 3200여만원을 실현했는바 이는 다국경 전자상 ‘1239’보세 수입 업무의 비준을 추동했다.

서비스업무를 최적화하고 중점산업대상 발전을 부축했다. 해산물수입을 적극 지지하고 집중신청 형식을 통해 ‘수출합법어획증명’의 기한, 세수정책 조절연구 등을 합리하게 배치함으로써 제왕게 잠정 세률을 14%에서 7%로 낮췄다. 지난해 훈춘시의 제왕게 수입액은 1.11억딸라에 달했는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2.36배 높았고 전국 동기 수출총액의 81%를 차지했으며 기업을 위해 루계로 세금액 5890만원을 낮춰주었다.

아울러 주동적으로 관할구내 중점기업을 위해 봉사했다. 자금동업, 흥양수산 등 다수의 수출입 기업을 위해 총납세액, 전자장부수첩 연기, 동가공 등 문제를 해결해주었다. 지속적으로 대 로씨야에 대한 무역의 전환승격을 추진함으로써 호시무역의 건전한 발전을 추동했다. 지난해 호시무역 상품량은 4.32만톤에 달했고 교역액은 5.58억원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

최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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